라다멜 팔카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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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CEO "팔카오 거취는 여름에 결정"
[팀캐스트=풋볼섹션]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26, 콜롬비아]가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현 소속팀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1년 여름, 포르투에서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팔카오는 프리메라리가 데뷔 시즌 24골을 넣은 데 이어 올 시즌에도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17골을 폭발시키며 빼어난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유럽의 다수 클럽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잉글랜드의 대표적인 두 갑부 클럽인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가 팔카오에게 끈임없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고, 지역 라이벌은 레알 마드리드도 공격력 강화를 위해 그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팔카오가 조만간 아틀레티코를 떠나 우승 경쟁력을 갖춘 다른 클럽으로 이적할 ..
2012.12.31 -
디 마테오 감독 "팔카오에 공간을 너무 많이 줬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슈퍼컵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무릎을 꿇은 첼시의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이 상대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에게 계속해서 공간을 허용한 것이 패인이라고 지적했다. 첼시는 1일 새벽[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UEFA 슈퍼컵에서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4로 대패했다. 이날 패배로 첼시는 2개의 우승 트로피[커뮤니티 실드, 슈퍼컵]를 잇따라 놓치며 유럽 챔피언으로서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다. 시즌 개막 후 리그 3연승을 내달리며 큰 기대를 모았지만, 존 테리가 징계로 결장한 첼시는 아틀레티코의 간판 공격수 팔카오를 연속골을 실점하며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팔카오는 첼시의 수비를 농락하며 전반에만 3골을 폭발시키는 괴력을 선보였다. 디 마테오 감독은 ..
2012.09.01 -
팔카오 "슈퍼컵에서 반드시 우승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간판 골잡이 라다멜 팔카오가 첼시와의 슈퍼컵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또 하나의 역사를 쓸 것이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에서 정상에 오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 모나코에 위치한 스타드 루이스 2세 경기장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첼시와 슈퍼컵 타이틀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아틀레티코는 2010년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슈퍼컵 우승을 노리고 있고, 지난해 갑작스런 이적으로 슈퍼컵에 출전하지 못했던 팔카오는 이번 대회에서 그 한을 풀겠다는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 팔카오는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우승 타이틀이 걸린 내일 경기는 선수들에게 위엄을 갖게 하는 대회다. 나는 지난해 포르투를 떠나면서 슈퍼컵에 참가할..
2012.08.31 -
'해트트릭' 팔카오 "빌바오전 승리는 모두의 노력 덕분"
[팀캐스트=풋볼섹션]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대승을 이끈 골잡이 라다멜 팔카오[26, 콜롬비아]가 경기 결과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두 팀이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 리가] 2라운드 경기에서 리턴 매치를 가졌다. 28일[이하 한국시간] 비센테 칼데론에서 홈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원정팀 아틀레틱 빌바오가 격돌했다. 경기는 아틀레티코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아틀레티코는 팔카오를 앞세워 전반에만 2골을 집중시키며 리드를 잡았고, 후반전 2골을 더 추가해 최종 스코어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페널티킥을 포함해 혼자 3골을 폭발시킨 팔카오는 이번 시즌 라 리가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
2012.08.28 -
아틀레티코 '골잡이' 팔카오 "이적할 생각 없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럽을 대표하는 특급 공격수로 거듭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라다멜 팔카오[26, 콜롬비아]가 최근 불거진 첼시행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팔카오는 지난해 여름 포르투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그리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절정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팔카오는 이번 시즌 리그 24골을 포함해 총 35골을 터뜨렸다. 특히 유로파리그에서는 12골로 2년 연속 득점왕과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팔카오는 현재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고, 첼시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첼시가 팔카오의 영입을 노리고 있고, 협상 카드로 전 아틀레티코의 주장 페르난도 토레스를 제시할 것이라고 한다. 과거 ..
2012.05.16 -
'결승전 2골' 팔카오, 2연속 우승과 득점왕 동시 석권
[팀캐스트=풋볼섹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간판 골잡이 라다멜 팔카오[26, 콜롬비아]가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또 한 번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며 소속팀을 우승으로 견인했다. 팔카오는 10일 새벽[한국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위치한 나시오날 아레나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선발 출전해 2골을 터뜨리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3:0 완승을 도왔다. 아틀레티코는 이날 승리로 2년 만에 다시 유로파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아틀레티코의 우승 주역은 단연 팔카오다. 팔카오는 빌바오와의 결승전에서 '원샷 원킬'의 능력을 선보이며 전반전에만 2골을 성공시켰다. 첫 골은 경기 시작 7분 만에 나왔다. 박스 왼쪽 대각선 지역에서 상대 수비수를 가볍게 제친 후 왼발로 감아 찬 슈팅이 그대로 빌바오의..
2012.05.10 -
팔카오 "빌바오의 경계 대상은 조직력"
[팀캐스트=풋볼섹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간판 골잡이 라다멜 팔카오[26, 콜롬비아]가 유로파리그 결승 상대인 아틀레틱 빌바오의 조직력을 경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위치한 나오시오날 아레나에서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아틀레티코는 2009-10시즌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한 번 유로파리그 결승에 진출하며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에 팔카오는 소속팀 아틀레티코가 충분히 우승 전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하면서도 빌바오가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팔카오는 경기 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팔카오는 "우리는 결승전에서 싸울 준비가 되..
201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