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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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 대한민국 vs 멕시코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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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독일전 승리, 2-3차전서 지면 무의미"
[팀캐스트=풋볼섹션] 멕시코의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30,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가 독일전 승리로 들뜬 기분을 최대한 빨리 가라앉히고 남은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멕시코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1:0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매서운 역습으로 독일을 괴롭혔고, 그 과정에서 이르빙 로사노가 골까지 터뜨리며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승리로 멕시코는 유리한 16강 고지를 차지했고, 더불어 천적의 높은벽도 넘었다. 멕시코는 경기 전까지 월드컵에서 단 한 차례[3전 2승 1무]도 독일을 이겨본 적이 없었지만, 러시아에서 그 한을 풀었다. 그리고 지난해 개최된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당한 1:4 완패의 수모도 말..
2018.06.18 -
베일 벗은 E조, 독일보다 더 무서운 멕시코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민국이 속한 러시아 월드컵 E조 그룹들의 전력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스웨덴전 승리가 더욱 절실해 졌다.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독일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과 경기를 하는 팀이라서 국내 언론이나 축구팬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은 경기다. 그리고 이 경기를 지켜본 국내 축구팬들은 한숨이 절로 나왔다. E조 최강으로 평가받는 독일도 독일이지만, 대한민국의 두 번째 상대인 멕시코의 전력이 상상을 추월했기 때문이다. 멕시코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인 독일을 상대로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 오히려 공격을 주도하며 진정한 '멕시칸 파워'를 보여줬다. 빠르고 적극적인 공격은 제롬 보아텡과 마츠 훔멜스 걸출한 두 명..
2018.06.18 -
'챔피언' 독일, 멕시코에 덜미...0:1 패배
[팀캐스트=풋볼섹션]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무너졌다.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 독일이 결정력에서 문제점을 드러내며 멕시코에 무릎을 꿇었다. 쉽게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다. 독일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를 넘어서지 못하고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독일은 앞으로 남은 두 경기에서 총력전을 벌여야 하는 부담감을 떠안게 됐다. 그중 한 경기는 대한민국과의 맞대결이다. 거함 독일을 물리친 멕시코는 유리한 16강 고지를 점령했다. 우승 후보 독일을 상대로 절대 밀리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값진 승리를 따낸 멕시코는 월드컵 7회 연속 16강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독일은 경기 초반부터 멕시코와 ..
2018.06.18 -
FIFA, 2026년 개최지 발표...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
[팀캐스트=풋볼섹션] 2026년 월드컵이 2002 한일 월드컵에 이어 다시 한 번 공동 개최로 열린다. 이번에는 북중미의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개최된다. 월드컵 사상 최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3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집행위원회를 통해 2026 월드컵 개최지를 선정 발표했다. FIFA 회원국의 투표 결과, 전체 199표 중 134표를 얻은 북중미 3개국 연합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들과 경쟁했던 모로코는 65표에 그쳤다. 이로써 FIFA 월드컵은 24년 만에 또 한 번 공동 개최로 치러진다. 지난 2002년 대한민국과 일본이 성공적으로 공동 개최를 했고, 2026년에는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그 바통을 이어받는다. 2026 월드컵은 개최지만 증가한 것으로 ..
2018.06.13 -
다 잡은 승리 놓친 포르투갈, 멕시코와 2:2 무승부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럽 챔피언 포르투갈이 처녀 출전한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멕시코와 아쉽게 비기며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후반 추가 시간을 버티지 못하며 승리를 놓쳤다. 포르투갈은 19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A조 1차전에서 멕시코와 두 골씩 주고받으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르투갈이 후반 막판까지 리드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 멕시코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다. 승리를 눈앞에 뒀던 포르투갈로서는 실망감이 역력했고, 패색이 짙었던 멕시코는 드라마를 연출하며 귀중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포르투갈의 우세가 점쳐졌던 경기였지만, 간판 골잡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버틴 멕시코도 만만치 않..
2017.06.19 -
'권창훈 결승골' 대한민국, 멕시코 꺾고 조 1위로 8강행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민국이 지난 대회 우승팀 멕시코를 제압하고 리우 올림픽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올림픽 대표팀의 '에이스' 권창훈은 강력한 왼발로 선제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대한민국은 11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마네 가린샤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축구 C조 3차전에서 멕시코를 1:0으로 격파했다. 멕시코를 상대로 힘든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에 터진 권창훈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값진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조별 리그 3경기서 2승 1무 승점 7점을 확보한 대한민국은 독일, 멕시코와 같은 전통의 축구 강국을 모두 제치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2회 연속 토너먼트 라운드에 오른 대한민국은 8강에서 온두라스와 4..
201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