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콤파니(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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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퇴장' 콤파니, 4경기 출전정지 징계 확정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리미어리그 1위 맨체스터 시티가 또 한 명의 핵심 선수를 잃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주전 수비수 빈센트 콤파니[25, 벨기에]가 당분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콤파니는 지난 9일 새벽[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FA컵 64강전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경기에 뛴 시간은 고작 10분에 불과하다. 전반 10분 맨유의 미드필더 나니를 향해 거친 태클을 시도하다 퇴장을 당한 것. 상대 선수와의 직접적인 충돌은 없었지만, 매우 위험한 태클이었다고 판단한 크리스 포이 주심은 단호하게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 이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콤파니의 퇴장에 강한 불만을 토로하며 잉글랜드 축구협회[이하 FA]에 제소했다. 퇴..
2012.01.11 -
맨시티 DF 콤파니 "첼시전 패배가 굶주림 갖게 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이자 주장인 빈센트 콤파니[25, 벨기에]가 첼시전 패배로 더욱 승리에 굶주리게 됐다며 이를 앞세워 아스날전서 승리하겠다는 필승의 각오를 드러냈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벌이던 리그 1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13일 새벽[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리그 15라운드에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맨시티의 리그 무패 우승이란 대기록 도전이 실패로 끝났고,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승점 2점 차이로 쫓기는 신세에 놓였다. 이에 맨시티의 주장 콤파니는 아스날과의 경기를 앞둔 가운데 잉글랜드 언론 '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리그 16라운드 승리를 다짐하며 첼시전 패배를 만회하겠다고 자신했다. 콤파니는 "월요일 경..
201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