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챔피언십(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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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예선 끝, 웨일즈 본선행...네덜란드 탈락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로 2016 지역 예선이 막을 내렸다. 희비는 엇갈렸다. 번번이 메이저대회 출전에 실패했던 웨일즈를 비롯해 북아일랜드, 알바니아 등이 유로 첫 본선행의 쾌거를 올렸다. 반면, 브라질 월드컵 직후 내리막길을 걸은 네덜란드는 끝내 탈락의 쓴맛을 봤다. ★ 전통의 유럽 축구 강호들의 꾸준한 출석 네덜란드를 제외한 유럽 강호들은 예상대로 본선행에 성공했다. 지난 대회 챔피언 '무적함대' 스페인은 C조 1위로 무난하게 예선을 통과했다. 같은 조에 속한 슬로바키아에 일격을 당하기도 했지만, 이후 연승을 기록하며 6회 연속 유로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월드 챔피언' 독일도 빠지지 않았다. 독일은 예선에서 다소 고전을 했음에도 당당히 조 선두를 차지하며 프랑스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축구종가'..
2015.10.16 -
[종료] UEFA 유로 2012 조별 예선 및 토너먼트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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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MF 리베리 "유로 2012에서 우승 욕심낼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프랭크 리베리[28, 바이에른 뮌헨]가 유로 2012에서 자신의 첫 국제 대회 우승 타이틀을 획득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과 본선 무대에서 만족스럽지 성적을 내지 못하며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던 프랑스는 로랑 블랑 감독 체재로 바뀐 뒤 조금씩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로 2012 예선에서 6승 3무 1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고, 지금은 A매치 17경기 연속 무패 행진 중이다. 프랑스는 이번 유로 2012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다. 프랑스는 유로 2012 본선에서 잉글랜드, 스웨덴, 우크라이나와 8강 진출을 다툰다. 껄끄러운 상대와 한 조에 편성됐지만, 8강 진출을 노리기에는 충..
2012.02.29 -
벤투 감독 "유로 2012, 8강 진출이 목표"
[팀캐스트=풋볼섹션] 포르투갈의 파울로 벤투 감독이 오는 6월 개막하는 유로 2012 본선에서 8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포르투갈은 유로 2012[유럽 챔피언십] 예선에서 덴마크에 이어 H조 2위를 차지하며 본선 직행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예선 2위 자격으로 출전한 플레이오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완파하며 5회 연속 유럽 챔피언십 본선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본선 상대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네덜란드와 독일을 비롯해 예선에서 맞붙은 바 있는 덴마크다. 포르투갈이 속한 본선 B조는 유로 2012 죽음의 조로 불리고 있을 정도로 순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벤투 감독은 포르투갈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 조에 속한 상대를 경계하면서도 8강 진..
20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