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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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내일 개막...본격적인 승강제 실시
[팀캐스트=풋볼섹션] 출범 30주년을 맞아 새 얼굴, 새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K리그 클래식이 2일[토] 9개월여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일단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은 본격적인 이번 시즌부터 1-2부 리그가 펼쳐진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시즌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해 상주 상무와 광주를 강등시켰다. 따라서 올 시즌 K리그 클래식[1부]에 참가하는 팀은 기존 16개에서 두 개 팀이 줄어든 14개 팀이 자웅을 겨룬다. 리그 진행 방식은 지난해와 비슷하다. 스플릿 시스템이 기본이다. 14개 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36라운드까지 정규리그를 소화한 뒤 상·위 그룹으로 나뉘어 추가로 14라운드를 더 치른다. 이 때 리그 순위 및 선수 개인 기록 등은 연속성을 가지며, 리그 최종 1위가 우승팀이 된..
2013.03.01 -
[2013 ACL] 수원·포항, 챔스 1차전에서 나란히 무승부
[팀캐스트=풋볼섹션] K리그 클래식의 명문 클럽인 수원과 포항이 나란히 챔피언스리그 조별 라운드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27일[한국시간] 안방에서 중국의 베이징 궈안을 상대로 2013 AFC 챔피언스리그 G조 예선 1차전을 치른 포항은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했지만, 결정적인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0:0으로 비겼다. 때문에 포항은 홈에서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치고 말았다. 시작이 좋지 못하다. 경기는 홈팀 포항이 주도했다. 포항은 강한 압박과 적극적인 공격으로 베이징을 몰아붙였다.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한 박성호를 중심으로 고무열, 신진호, 조찬호와 지난 시즌 K리그 신인왕인 이명주가 중심이 되어 베이징의 수비진을 괴롭혔다. 하지만, 계속되는 공격에도 좀처럼 골은 나오지 않았다. 정교한 마무리가..
2013.02.28 -
[종료] 2013 K리그 클래식 개막전 일정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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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새 이름 'K리그 클래식'...2부는 'K리그'
[팀캐스트=풋볼섹션] '우승'과 '승격'을 향한 새 출발. 이번 시즌부터 사용하게 될 K리그의 새로운 명칭과 엠블럼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프로축구연맹은 3일 오전 11시 아산정책연구원[서울 종로] 강당에서 '한국프로축구 리그 명칭 및 엠블럼 발표' 행사를 열고, 2013년 1-2부 승강제로 새롭게 출범하는 K리그의 새 명칭을 발표했다. 1부 리그 명칭은 'K리그 클래식[K LEAGUE CLASSIC]'으로 정해졌고, 2부 리그는 'K리그[K LEAGUE]'로 명명했다. 이로써 K리그는 앞으로 1부는 K리그 클래식, 2부는 K리그로 불리우게 됐다. 연맹은 K리그 클래식을 1부 명칭으로 정한 것에 대해 "출범 30주년을 맞는 프로축구의 기본 브랜드에 상위 리그의 명성과 품격을 부여했다"라고 설명했고, ..
2013.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