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데 헤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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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이켈 "데 헤아, 토트넘전에서 제역할 다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과거 현역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지켰었던 피터 슈마이켈[49, 덴마크]이 토트넘전 이후 비판을 받고 있는 다비드 데 헤아[22, 스페인] 골키퍼를 옹호하고 나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지난 21일[한국시간]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토트넘과 2012-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1:1 무승부. 맨유는 후반 추가시간에 토트넘의 클린트 뎀프시에게 뼈아픈 동점골을 실점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그러면서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간격을 벌리는 데 실패했고, 리그 선두 자리를 위협받게 됐다. 경기가 끝난 후 일각에서는 맨유가 토트넘전에서 비긴 것은 수문장 데 헤아 골키퍼의 공중볼 처리가 미숙했기 때문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데 헤아가 상..
2013.01.25 -
다비드 데 헤아 "스페인, 운이 없었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 골키퍼[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예선 탈락한 것에 대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스페인은 브라질과 함께 런던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거론되었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다. 스페인은 예상과 달리 일본과의 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온두라스전에서 연패의 수모를 당하며 일찌감치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리고 유종의 미를 거두려던 모로코와의 D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는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자존심을 구겼다. 스페인은 2일 새벽[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경기에서 우세한 경기를 하고도 결정력 부재를 드러내며 올림픽 첫 승을 따내는 데는 실패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2012.08.02 -
맨유 DF 하파엘 "데 헤아, 최고 수준의 골키퍼"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측면 수비수 하파엘 다 실바[21, 브라질]가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친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21, 스페인]를 칭찬했다. 이적 후 한때 위기설을 맞기도 했던 데 헤아 골키퍼는 요즘 안정된 플레이를 선보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전 골키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데 헤아는 3일 새벽[한국시간]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과의 리그 31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눈부신 선방쇼로 상대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소속팀 맨유가 2:0으로 승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만약 데 헤아의 활약이 없었다면 자칫 블랙번에 패할 수도 있었던 경기였다. 수비수 하파엘은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데 헤아의 활약에 박수를 보내면서 최고의 ..
2012.04.04 -
'불안' 데 헤아 GK "맨유에서 장수하고 싶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에드윈 반 데 사르의 후계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그 자리를 노리고 있는 다비드 데 헤아[21, 스페인] 골키퍼가 현 소속팀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해 온 데 헤아 골키퍼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지만,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최근 위기설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미숙한 공중볼 처리가 최대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때문에 아직 맨유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팀 동료인 안데르스 린데가르트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일각에서는 데 헤아가 린데가르트에 밀리고 있다고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데 헤아는 앞으로 좋은 활..
2012.02.09 -
에브라 "데 헤아, 최고의 GK 될 수 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붙박이 왼쪽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패트릭 에브라가 올 시즌 새롭게 팀에 합류해 골문을 지키고 있는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에 무한한 신뢰를 표시하며 장차 최고의 골키퍼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데 헤아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에드윈 반 데 사르 골키퍼의 후계자로 낙점받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했다. 맨유 입단 후 프리시즌과 시즌 초 여러 경기에 출전해 불안한 모습을 보인 그에 대해 맨유의 주전 골키퍼로는 아직 부족하다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자주 흘러나왔다. 그러나 데 헤아는 최근 열렸던 첼시, 스완지 시티와의 리그 경기에서 눈부신 선방을 잇따라 보여주면서 팀이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에 에브라는..
2011.09.26 -
퍼거슨 감독, "데 헤아 영입? 옳은 결정이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 여름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로부터 영입한 다비드 데 헤아 골키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스페인의 유망주 데 헤아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에드윈 반 데 사르의 공백을 메우기 위함이다. 2005년부터 팀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온 반 데 사르의 은퇴는 맨유 전력에 큰 타격이었다. 하지만, 시카고 파이어[MLS]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데 헤아의 플레이는 골키퍼 문제로 고심하던 퍼거슨 감독에게 안정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데 헤아는 31일에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도 풀타임 활약하며 상대 공격을 1실점으로 막아 팀의 2:1 승리를 도왔다. 데 헤..
201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