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수트 외질(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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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 "레알, 다음 시즌 2개 이상 우승 가능해"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출신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이 다음 시즌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가 반드시 바르셀로나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국왕컵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3시즌 만에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하지만, 프리메라리가에선 바르셀로나에 0:5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는 등 3년 연속 리그 2위에 머물렀다. 이게 다가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도 바르셀로나에 발목이 잡히며 결승 진출이 좌절되고 말았다. 바르셀로나만 만나면 작아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외질은 이번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시즌 소속팀의 부활을 확신하며 라이벌 타도를 외쳤다. 외질은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
2011.05.24 -
외질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게 목표"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출신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22, 레알 마드리드]이 카자흐스탄과의 유로 2012 예선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독일 청소년 대표를 거쳐 남아공 월드컵에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외질은 그 여세를 몰아 '스타 군단'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기회도 얻었다. 그리고 요하임 뢰브 감독이 이끄는 독일 대표팀에서도 없어서는 안 될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선수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질은 현지 시간으로 23일 있었던 유로 2012 예선 카자흐스탄전 기자회견 인터뷰를 통해 "내 목표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이다. 지금 그것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올 시즌 활약하고 있는 이적팀 레알..
201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