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수트 외질(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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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앞둔 외질 "바르샤 원정서도 이겼는데 뭘"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24, 독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일전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최근 열린 최대 라이벌인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의 '엘 클라시코' 더비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원정팀의 무덤으로 불리는 바르샤의 홈에서 3:1의 대승을 거둔 스페인 국왕컵 2차전이 압권이었다. 이 여세를 몰아 레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마저 격침시키고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르길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 레알은 지난달 홈에서 벌어졌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맨유와 1:1로 비겼다. 따라서 레알은 맨유 원정 2차전에서 2골 이상을 넣고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승리할 경우 8강 진출이 가능..
2013.03.05 -
외질 "홈에서 바르샤 무조건 꺾어야 돼"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24, 독일]이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 진출을 위해서는 홈에서 반드시 바르셀로나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31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최대 라이벌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를 상대로 국왕컵 준결승 1차전 경기를 치른다. 라이벌전인 만큼 두 팀 모두 승리가 목표다. 특히 이번 시즌 부진을 거듭하면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연패 달성이 사실상 어려워짐에 따라 당초 목표를 수정해 국왕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는 레알로선 사활을 걸어야 하는 경기다. 만약 국왕컵에서도 우승 기회를 놓친다면 그 여파가 곧 재개되는 챔피언스리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자칫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할 수도 있기 때..
2013.01.30 -
메수트 외질 "레알에서 은퇴하고 싶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메수트 외질[24, 독일]이 현재 자신이 뛰고 있는 '명문'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외질은 독일 축구 전문지 '빌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드리드는 아름다운 도시다. 나는 여기에서 매우 행복하다. 구단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고, 세르히오 라모스, 카림 벤제마와 같은 좋은 친구들도 많다. 이곳에서 오랫동안 활약하고 싶다. 레알에서 경력을 끝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히며 소속팀 레알에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외질은 지난 2010년 독일 대표로 참가했던 FIFA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그 해 여름 스페인의 레알로 전격 이적했다.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10억 원]로 알려졌다. 당시 그의 나이 21세에 불과했다...
2013.01.21 -
외질 "포르투갈, 최고의 선수 갖췄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23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에서 함께 뛰고 있는 포르투갈 선수들을 경계하며 유로 2012 첫 경기 상대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독일 대표로 이번 유로 2012 본선 무대에 나서는 외질은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팀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페페, 파비우 코엔트랑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유로 2012 첫 경기에서 바로 포르투갈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죽음의 B조'에 편성된 독일은 포르투갈전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덴마크와 차례로 예선 경기를 치른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독일이 파울로 벤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포르투갈을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외질의 생각은 다르다. 외질은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와의 인터뷰를 통해 ..
2012.06.08 -
외질 "유로 2012, 목표는 오직 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축구 대표팀의 측면 공격수 메수트 외질[23, 레알 마드리드]이 다음달 개막하는 유로 2012에서 우승하는 것이 목표라고 당당히 밝혔다. 요하임 뢰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전차 군단' 독일은 유로 2012 예선에서 조 1위로 통과하며 본선에 올랐고,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독일은 유로 2012 개막을 앞둔 현재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 남아공 월드컵 준우승팀 네덜란드와 함께 3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외질은 유로 2012에서 우승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전하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외질은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느낌이 좋다. 우리의 목표는 유로 2012 우승 타이틀이다. 만약 우승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2012.05.26 -
외질 "라 리가 우승, 내겐 가장 소중한 타이틀"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23, 독일]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 리가]에서 소속팀이 우승한 것에 대해 가장 소중한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고 강조하며 만족스러워 했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지난 주중에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리그 36라운드에서 승리하며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우승으로 4년 만에 스페인 왕좌의 자리에 오른 레알은 라이벌 바르셀로나의 독주를 막는데 성공하며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실패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이에 외질은 4일[현지시간]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라 리가 우승이 개인적으로 가장 소중한 타이틀이라고 주장하며 스페인 진출 후 2년 만에 이룬 리그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외질은 "2009년 U..
2012.05.05 -
외질 "종교 모욕한 비야 용서 못해"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이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차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발생한 상대 선수들과의 충돌 과정에서 바르셀로나의 다비드 비야가 자신의 종교를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1차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던 외질은 한국 시간으로 18일 캄프 누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슈퍼컵 2차전에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앙헬 디 마리아, 카림 벤제마 등과 함께 선발 출전했다. 이날도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그라운드를 누빈 외질은 후반 33분 카카와 교체되어 경기장을 빠져나왔다. 교체된 후 벤치를 지키던 외질은 후반 추가 시간 다비드 페르난데스 주심으로부터 퇴장 명령을 받았다. 후반 종료 직전 팀 동료 마르셀루가 바르셀로나의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향해 거..
201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