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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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MF 티아구 "FIFA 발롱도르, 메시가 받아야"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티아구 알칸타라[20, 스페인]가 2011년 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를 꼽았다. 초대 FIFA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는 지난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선보이며 2년 연속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렸다. 2011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는 메시를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가 선정됐다. 메시는 지난 시즌 리그 31골을 터뜨리며 바르셀로나의 리그 3연패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잉글랜드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골을 넣으며 팀 우승을 도왔다. 메시의 활약은 여기서가 끝이 아니었다. 2011년 한 해 눈부신 플레이를 펼치며 수많은 ..
2012.01.02 -
호날두-메시-사비,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로 선정
[팀캐스트=풋볼섹션] 리오넬 메시와 사비 에르난데스가 2년 연속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 오른 가운데 포르투갈 출신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쟁자로 뽑혔다. 메시는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3연속 발롱도르 수상을 노린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1 FIFA 발롱도르'의 최종 후보 3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FIFA가 발표한 최종 후보 3인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이하 라 리가]에서 뛰고 있는 메시, 사비, 호날두가 선정됐다. 메시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31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바르셀로나를 3연속 라 리가 정상에 올려놓았다. 도움도 리그에서 가장 많은 18개를 달성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무려 12골을 폭발시켜 팀 우승은 물론이고 ..
2011.12.06 -
FIFA, '올해의 베스트 11' 후보 55명 발표
[팀캐스트=풋볼섹션] FIFA[국제축구연맹]가 '올해의 베스트 11' 후보자들을 공개했다. FIFA는 한국 시간으로 25일 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총 55명의 베스트일레븐 후보 명단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후보로 선정된 55명의 선수는 전 세계 약 5만여 명의 프로 축구 선수를 대상으로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최종 11명[GK:1, DF:4, MF:3, FW:3]을 선발할 예정이다. '2010 FIFA 베스트 11'은 내년 1월 1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는 'FIFA 발롱도르' 시상식장에서 발표된다. 이번에 선정된 FIFA 베스트일레븐 후보에는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FIFA 랭킹 1위 스페인이 가장 많은 10명의 선수가 뽑혔고, 그 뒤로 남미 축구의 '양대산맥'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서 각각..
2010.11.26 -
FIFA, 'FIFA 발롱도르' 수상 후보자 23명 발표
[팀캐스트=풋볼섹션] 지난 7월, 유럽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하는 발롱도르와 FIFA[국제축구연맹]가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선수에 수여하는 FIFA 올해의 선수상이 하나로 통합되어 'FIFA 발롱도르'가 탄생했다. 그런 가운데 한국 시간으로 지난 26일 첫 번째 수상 주인공을 가릴 2010년 'FIFA 발롱도르' 후보 23명이 모두 확정됐다. FIFA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0 FIFA 발롱도르'를 수상할 후보 23명을 발표했다. FIFA가 선정한 23명의 후보는 기자단, 각국 대표팀의 감독과 주장들의 투표를 통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가 '2010 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되며 첫 수상의 영예를 누릴 주인공은 내년 1월 10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결정된다. 첫 FIF..
201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