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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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베티치 "언젠가 발롱도르 수상하고 싶어"
[팀캐스트=풋볼섹션] 피오렌티나에서 활약 중인 스테판 요베티치[22, 몬테네그로]가 언젠가는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하는 FIFA 발롱도르를 수상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럽의 '특급 유망주'로 손꼽히는 요베티치가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발롱도르를 수상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요베티치는 "장기적인 목표로 발롱도르를 수상하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큰 두려움은 없다. 현 소속팀에서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한 준비는 모두 끝났다"며 앞으로 좀 더 좋은 활약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서 성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소속팀에 대해서는 "팀에 문제는 없다. 다만 불행하게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을 뿐이다. 그러나 서서히 ..
2012.02.05 -
메시 "WC 우승만 한다면 2년간 발롱도르 안 받아도 돼"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장 리오넬 메시[24, 바르셀로나]가 FIFA 월드컵에서 우승만 할 수 있다면 2년간 발롱도르 수상을 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활약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로 거듭난 메시는 지난 1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3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시는 팀 동료 사비 에르난데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가볍게 따돌리고 또 한 번 발롱도르를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메시는 발롱도르 최다 수상자인 미셸 플라티니, 요한 크루이프 등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그런 가운데 메시가 앞으로 자신이 2년간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해도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 조건이 있다...
2012.01.14 -
'3연속 발롱도르 수상' 메시 "사비와 기쁨 나누고 싶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이변은 없었다. 예상한 대로 3연속 발롱도르[FIFA 발롱도르]를 수상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랐던 팀 동료 사비 에르난데스와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메시는 10일 새벽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사비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가볍게 따돌리고 FIFA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이로써 메시는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3년 연속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메시에 앞서 미셸 플라티니 현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현역 시절 3회 연속 발롱도르를 수상한 바 있다. 브라질의 골잡이로 활약했던 호나우두가 FIFA 발롱도르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메시는 "이 상을 세 ..
2012.01.10 -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메시-사와 남녀 최우수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일본 여자 대표팀의 사와 호마레가 나란히 남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스위스 취리히에서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이 개최됐다. 2011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및 감독 등을 뽑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아시아 출신 선수와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누리는 파란을 일으켰다. 그 주인공은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 우승 주역인 일본 여자 대표팀의 사와와 사사키 노리오 감독이다. 월드컵에서 득점왕에 오르며 일본을 세계 정상에 올려놓은 사와는 6연속 수상을 노리던 브라질의 특급 골잡이 마르타와 미국의 애비 웜바크를 제치고 2011 FIFA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았다. 남녀를 통틀어 일본은..
2012.01.10 -
메시, 사비-호날두 제치고 3연속 발롱도르 수상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가 3연속 발롱도르[FIFA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시는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팀 동료 사비 에르난데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FIFA 발롱도르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메시는 지난 2010년에 이어 2년 연속 FIFA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그리고 3연속 발롱도르 수상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임을 입증했다. 미셸 플라티니 현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3연속 발롱도르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된 메시는 통산 3회 수상자인 요한 ..
2012.01.10 -
'전설' 크루이프 "메시, 발롱도르 6-7회 수상 가능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레전드 요한 크루이프[64, 네덜란드]가 후배 리오넬 메시를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계 최고의 선수로 군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는 10일 새벽[한국시간] 2011 FIFA 발롱도르 수상자가 결정된다. 바르셀로나 듀오 메시와 사비 에르난데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메시가 이미 수상자로 선정된 분위기다. 메시는 지난해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이며 소속팀 바르셀로나에 많은 우승 타이틀을 안겨줬다. 지난 1년 동안 무려 55골[바르셀로나 기준]을 기록했다. 놀랍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메시가 경쟁자 사비와 호날두를 제치고 이번에도 발롱도르 수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역대 발롱도르..
2012.01.09 -
피케 "발롱도르, 당연히 메시가 수상해야"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제라드 피케[24, 스페인]가 친구이자 절친한 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24, 아르헨티나]의 2011 FIFA 발롱도르 수상을 지지했다.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스위스에서 2011년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뽑는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이 열린다. 축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가장 권위있는 개인상이다. 이번 FIFA 발롱도르 수상을 놓고 현재 3명의 선수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전년도 수상자 메시를 비롯해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리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무대를 가리지 않고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메시의 연속 수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큰 이변이..
20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