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자케로니(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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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케로니 감독 "지금 상태라면 북한전 문제 없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시아 챔피언' 일본 축구 대표팀의 사령탑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북한과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차전을 앞두고 상대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이 레바논과 격돌하는 가운데 5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아시아 최강 일본은 내일[2일] 저녁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북한과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일본은 아시아 3차 예선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북한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난적 북한과의 일전을 앞둔 자케로니 감독은 1일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과 카타르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만큼 매우 단결력이 좋은 팀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상대를 경계했지..
2011.09.01 -
日 자케로니 감독, 한국전 명단 발표...나가토모 부상 제외
[팀캐스트=풋볼섹션] 로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이 10일 삿포르 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의 친선 경기에 출전할 명단을 발표했다. 자케로니는 최근 어깨 탈구 부상을 당한 인터 밀란의 수비수 나카토모 유토를 제외했지만, 아시안컵 우승 주역인 혼다 케이수케[CSKA 모스크바], 가가와 신지[도르트문트], 마코토 하세베[볼프스부르크] 등은 큰 이변 없이 한일전 명단에 포함시켰다. 그리고 호주와의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연장 결승골을 터뜨린 산프레체 히로시마 소속의 리 타다나리[이충성]도 발탁됐다. 지난해 벨기에 무대로 진출한 일본 대표팀의 수문장 카와시마 에이지도 이번 한일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A매치 108경기 출전 기록을 보유한 감바 오사카의 엔도 야스히토 등도 자케로니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2011.08.04 -
일본, 내년 7월 다시 아르헨티나와 격돌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대표팀이 내년 여름 아르헨티나와 리턴 매치를 갖는다. 2011년 7월 1일부터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코파 아메리카[남미 챔피언십]'에 초청된 일본이 개최국과 함께 A조에 속한 것. 이로써 일본은 지난 10월 리오멜 메시, 디에고 밀리토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안방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둔 뒤 '2011 코파 아메리카'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세계 최강 아르헨티나와 격돌하게 됐다. 일본에서는 벌써부터 흥분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코파 에마리카 '초청국' 일본은 2011년 대회 조추첨 결과, 개최국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콜롬비아, 볼리비아와 A조에 속했고,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은 파라과이, 에콰도르..
20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