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온두라스전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 시작
[팀캐스트=풋볼섹션] 오는 25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FIFA 랭킹 38위인 온두라스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29위]이 22일 파주에 위치한 국가대표티트레이닝센터[NFC]에 집결했다. 이번 평가전을 위해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27명 전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볼튼의 이청용을 비롯해 이정수[알 사드], 김보경[세레소 오사카], 이근호[감바 오사카] 등의 해외파 선수와 국내파 정성룡[수원], 이용래[수원], 김정우[상주], 지동원[전남] 등이 22일 속속 NFC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주말 낭시전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득점에 실패한 AS 모나코의 박주영과 라이벌 레인저스에 리그컵을 뺏긴 셀틱의 기성용은 비행기의 연착으로 다소 늦게 대표..
201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