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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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5월에 세계 최강 스페인과 맞대결
[팀캐스트=풋볼섹션] 최강희 감독이 사령탑으로 있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오는 5월 세계 최강 스페인과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강희호가 6월 8일에 열리는 카타르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1차전을 앞두고 5월 3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또는 스위스 제3국에서 스페인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에 앞서 스페인과 평가전을 치른 뒤 2년 만에 다시 유럽 챔피언과 격돌하게 됐다. 당시 오스트리아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스페인에 0:1로 패한 바 있다. 스페인 상대 통산 전적은 3전 2무 2패를 기록 중이다. 최강희 대표팀 감독은 스페인과의 평가전 일정이 확..
2012.03.28 -
대한민국, 최종 예선서 이란-카타르 등과 격돌
[팀캐스트=풋볼섹션]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향한 마지막 주사위가 던져졌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 최종 예선 조추첨 결과 중동의 강호 이란, 카타르 등과 한 조를 이뤘다. 한국 시간으로 9일 오후 5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AFC[아시아축구연맹] 하우스에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조추첨이 열렸다. 최종 예선에 진출한 국가는 대한민국과 일본, 호주 등을 포함한 총 10개국이다. 최종 예선은 10개국이 5개팀씩 2개 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조 1-2위는 월드컵 본선으로 직행하고, 3위 두 팀은 플레이오프를 치른 뒤 남미 예선 5위와 본선행을 다툰다. 대한민국의 최종 예선 조추첨 결과는 다음과 같다. 최종 예선 조추첨에..
2012.03.09 -
대한민국, '골' 결정력으로 쿠웨이트 제압
[팀캐스트=풋볼섹션] 최강희 신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쿠웨이트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대한민국은 29일 밤 9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서 졸전 끝에 후반에 터진 이동국과 이근호의 연속골로 2:0의 승리를 낚았다. 이날 승리로 대한민국은 3차 예선 B조 1위로 최종예선에 나가게 됐고, 패한 쿠웨이트는 3차 예선에서 탈락했다. 이번 쿠웨이트전은 대한민국에 매우 중요했던 경기다. 이는 상대도 마찬가지다.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예선 진출이 가려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무승부만 거둬도 바레인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종예선 진출이 ..
2012.02.29 -
대한민국, 쿠웨이트 2:0으로 꺾고 조 1위로 최종예선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민국이 쿠웨이트를 상대로 어려운 승부를 펼친 끝에 승리를 거두고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대한민국은 29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최종전에서 쿠웨이트를 상대로 고전했지만, 후반 중반에 터진 이동국과 이근호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쿠웨이트전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한 대한민국은 아랍에미리트[UAE]에 2:4로 패한 레바논을 따돌리고 B조 1위로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 결승골의 주인공 '라이언킹' 이동국은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 이어 A매치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쿠웨이트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근호은 후반전 좋은 활약을 펼쳐 팀 승리를 도왔다...
2012.02.29 -
대한민국, 최강희 감독 데뷔전서 우즈벡에 4:2 완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최강희 신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쿠웨이트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벌어진 친선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대한민국은 25일 오후 2시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FIFA 랭킹 77위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과의 평가전에서 나란히 2골을 터뜨린 '라이언킹'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을 앞세워 4:2로 승리했다. 대한민국은 이정수를 제외하고 순수 국내파로만 치른 우즈벡과의 경기에서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최강희 감독에 첫 승을 안겨줬다. 이날 대한민국은 이동국이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가운데 좌우 측면 공격수 자리에는 이근호와 한상운이 포진했다. 김두현과 '백..
2012.02.25 -
최강희 감독, 쿠웨이트전 명단 발표...유럽파 2명 합류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최강희 신임 감독이 쿠웨이트전을 앞두고 26명의 선수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최강희 감독은 10일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29일로 예정된 쿠웨이트와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에 대비하는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최근 유럽 출장을 다녀온 최강희 감독은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지만, 그동안 대표팀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아스날의 박주영을 비롯해 셀틱 소속의 기성용을 이번 대표팀에 합류시켰다. 반면, 선더랜드의 지동원과 분데스리가 듀오 구자철과 손흥민은 최강희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기성용과 셀틱에서 한솥밥을 먹는 수비수 차두리도 대표팀 승선에 실패했다. 그 외 지난 시즌 최강희 감독과 함께..
2012.02.10 -
대한민국, 차기 감독 확정...새 사령탑은 최강희 감독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대표팀 감독을 확정했다. 조광래 감독 후임으로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된 주인공은 올 시즌 전북을 K리그 정상에 올려놓은 '닥공'의 최강희 감독이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오전 서울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술위원회를 통해 대표팀의 전북의 최강희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허정무, 조광래 감독에 이어 3회 연속 국내파 감독이 팀을 이끌게 됐다. 이달 초 조광래 감독을 성적 부진의 이유로 전격 결질한 협회는 이후 국내외 감독을 물색하며 후임 감독 고르기 작업에 돌입했다. 당초 강력한 후보로 떠오른 최강희 감독을 비롯해 홍명보 올림픽 대표팀 감독과 김호곤 울산 감독 등이 대표팀 감독 제의를 고사하면서 외국인 감독 내정설이 쏟아졌다...
201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