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레스 푸욜(11)
-
[2011 CWC] 푸욜 "산토스와의 결승전은 쉽지 않을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주장 카를레스 푸욜이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 산토스와의 경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네이마르를 다시 한 번 경계했다. 지난 주말 레알 마드리드와 라이벌전을 치르고 2011 FIFA 클럽 월드컵 개최국 일본으로 건너온 바르셀로나는 15일 저녁[한국시간] 요코하마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알 사드와의 준결승에서 결승골을 포함 2골을 터뜨린 아드리아누의 활약을 앞세워 4:0의 승리를 거두며 무난하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바르셀로나는 결승전에서 남미 챔피언 산토스와 우승을 다툰다. 대회 개막에 앞서 예상되던 두 팀의 맞대결이 큰 이변이 없이 성사됐다. 산토스는 준결승에서 홈팀 가시와 레이솔을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에 푸욜은 준결승 승리 이후 언론 인..
2011.12.16 -
[2011 CWC] 바르샤 주장 푸욜 "우승하는 것이 중요해"
[팀캐스트=풋볼섹션] 2011 FIFA 클럽 월드컵 참가를 위해 일본에 도착한 바르셀로나의 주장 카를레스 푸욜이 기자회견에서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기자회견에 동석한 수비수 다니엘 알베스는 컨디션이 매우 좋다며 클럽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2년 만에 다시 유럽 챔피언에 오르며 이번 클럽 월드컵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준결승으로 직행한 바르셀로나는 아시아 챔피언 알 사드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지난 주말 레알 마드리드와의 라이벌 매치 후 곧바로 전세기를 이용해 11일[한국시간] 일본에 도착한 바르셀로나의 푸욜은 팀 훈련을 마치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동기부여가 되는 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
2011.12.12 -
푸욜 "리그 우승? 아직 방심하기는 일러"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주장인 수비수 카를레스 푸욜이 주말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무승부를 거둔 이후 라 리가 우승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상황에서도 신중함을 잃지 않았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선두를 달리고 있던 바르셀로나는 한국 시간으로 17일 새벽 2위 레알 마드리드와 시즌 32라운드를 치렀다. 홈에서 열렸던 지난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5:0 완승을 거둔 바 있는 바르셀로나는 이날 경기에서도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치며 먼저 골을 터뜨렸다. 후반 8분 다비드 비야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리오넬 메시가 선제골로 연결하며 앞서 나갔다. 하지만 후반 막판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페널티킥 실점을 허용하며 최종 스코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른 ..
2011.04.18 -
'발롱도르 후보' 사비, 푸욜과 함께 대표팀에서 은퇴?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축구 대표팀 전력에 있어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중앙 미드필더 사비 에르난데스[바르셀로나]가 대표팀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고 현지 축구전문지 '돈 발론[Don Balon]'이 보도했다. '돈 발론'은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사비[97경기]가 고질적인 아킬레스건 문제로 A 매치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한 이후에는 소속팀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그의 대표팀 은퇴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이 언론은 그의 바르셀로나 팀 동료이자 스페인 대표팀의 주장인 카를레스 푸욜[93경기] 역시 센추리 클럽[A 매치 100경기 출전]에 가입 후에는 미련없이 대표팀을 떠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두 선수는 2000년 초반부터 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약해오..
201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