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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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안첼로티 감독 떠나도 난 PSG에 남는다"
[팀캐스트=풋볼섹션] 파리 생제르맹[PSG]의 수비수 티아구 실바[28, 브라질]가 카를로 안첼로티[53, 이탈리아] 감독이 다른 팀으로 떠나도 자신은 소속팀에 잔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첼로티 감독은 현재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다. 레알은 시즌 종료와 함께 조세 무리뉴 감독과 이별했다. 무리뉴 감독은 레알과의 계약을 중도 해지하고 친정팀 첼시로 돌아갔다. 이에 레알은 이미 충분한 검증이 끝난 명장 안첼로티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점찍어 둔 상태. 이 외에도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고 트레블을 달성한 유프 하인케스 감독 등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중이다. 그런 가운데 PSG의 주장 실바가 안첼로티 감독의 이적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나는 분명 안첼로티 감독과 레..
2013.06.04 -
'우승 주역' 파스토레 "PSG 떠나지 않을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하비에르 파스토레[23, 아르헨티나]가 팀에 잔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PSG는 이번 시즌 구단주의 막대한 자금력과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지도력 등에 힘입어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리그에서는 마르세유, 리옹과 같은 프랑스 명문을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선전하며 8강까지 올랐다.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는 최강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맞아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아쉽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PSG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무대였다. 이렇게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친 가운데 PSG에 대대적인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우선 레알 마드리드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안첼로티 감독이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고,..
2013.05.25 -
데뷔전 치른 베컴 "특별한 밤이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7, 잉글랜드]이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고 치른 프랑스 리그 1 데뷔전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베컴은 얼마 전 파리 생제르맹[PSG]과 단계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무대로 복귀했다. 그리고 25일[이하 한국시간] 마침내 데뷔전을 치렀다. 베컴은 마르세유와의 리그 26라운드 경기에 후반 교체로 출전해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팀의 2:0 승리를 도왔다. 경기 막판에는 날카로운 패싱력을 선보이며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추가골을 간접적으로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뒤 베컴은 스포츠 전문 방송사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팀이 승리해서 매우 기쁘다. 나에게는 특별한 밤이었다"며 "팬들로부터 믿기 어려울 정도의 환대를 받았다. 그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
2013.02.26 -
안첼로티 감독 "베컴, 컨디션이 좋아 선발로 나설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7, 잉글랜드]이 파리 생제르맹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마르세유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베컴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계약 만료된 미국의 LA 갤럭시를 떠나 유럽의 신흥 강호로 떠오르고 있는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단기 계약을 체결하며 전성기를 보냈던 유럽 무대로 복귀했다. 입단식 이후 베컴은 본격적으로 팀 훈련에 합류하며 데뷔전을 손꼽아 기다렸고, 마침내 오는 25일 홈에서 열릴 마르세유와의 리그 26라운드 경기를 통해서 정식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교체 출전이 예상됐지만, 선발 출격이 유력한 상황이다. PSG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마르세유와의 일전을 앞두고 프랑스 '벨른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
2013.02.24 -
안첼로티 감독 "PSG, 1월 추가 영입 없다"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겨울 이적 시장에서 추가 영입을 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지난 여름 구단주의 든든한 지원 하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비롯해 티아구 실바, 에제키엘 라베치, 그레고리 반 더 비엘 등을 잇달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출발은 불안했지만, 시즌을 거듭하면서 선수 영입 효과를 톡톡히 봤고, 전반기가 끝난 지금 간발의 차이로 리옹, 마르세유를 제치고 리그 선두에 올라 있다. 그럼에도 PSG의 추가 영입설은 끊이질 않고 있다.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물론이고, 애쉴리 콜[첼시], 파트리세 에브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다멜 팔카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PSG와 꾸준히 연결되고 ..
2012.12.31 -
'폭풍 영입' 안첼로티 감독 "PSG, 점점 나아질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올여름 폭풍 영입하며 전력 보강을 꾀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불안한 시즌 출발을 보이고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팀이 안정감을 찾아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에제키엘 라베치, 티아구 모타 등을 영입했다. 이들을 영입하기 위해 무려 1억 5,000만 유로[약 2,100억 원]를 쏟아부었다. 그러나 시즌 초반 성적은 썩 만족스럽지 않다. PSG는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다가 최근 릴과의 경기에서 2:1로 이기며 4경기 만에 간신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리그 4골을 넣고 있는 공격수 이브라히모비치를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새로 영입된 선수들의 활약이 대부분 미미한 ..
2012.09.07 -
안첼로티 "PSG 감독 부임 후 온 전화가 100통도 넘어"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많은 선수들의 대리인으로부터 이적 관련 전화를 받고 있다고 전하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그 전화 중에는 첼시의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를 비롯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카를로스 테베즈, 로만 파블류첸코 등의 대리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났던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해 12월 유럽의 신흥 부호로 떠오른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의 지휘봉을 잡으며 7개월여 만에 복직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안첼로티 감독은 PSG 감독직에 오른 뒤 많은 선수들의 대리인으로부터 이적 관련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첼로티 감독은 이탈리아 일간지 '가제타 델 스포르트'와의 인터뷰를 ..
201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