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리베리(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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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리베리 "뮌헨, 바르샤·레알과 동급"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랭크 리베리[29, 프랑스]가 현재 자신이 뛰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소속팀의 성공을 자신했다. 새 시즌 개막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리베리는 독일 일간지 '스포르트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로의 이적설이 나온 적이 있었지만, 일단락된지 오래다. 뮌헨은 바르샤, 레알과 동등한 수준에 있는 팀이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뮌헨이 더 낫다"라고 말하며 뮌헨을 세계 최고라고 치켜세웠다. 리베리는 과거 바르샤, 레알를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 등 유럽 빅클럽과 꾸준히 연결되며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부 유렵 현지 언론에서는 리베리가 레알로의 이적을 결심했다고 보도했지만, 리베리는 지난 2010년 뮌헨과 재계..
2012.08.03 -
리베리 "예선 2차전, 이기는 것이 중요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프랭크 리베리가 유로 2012 예선 2차전을 승리한 것에 대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프랑스는 한국 시간으로 16일 새벽 돈바스 아레나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유로 2012 D조 예선 2차전을 치러 2:0의 완승을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1승 1무를 기록하며 승점 4점을 확보,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예선 1차전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파상공세를 퍼붓고도 한 골을 넣는 데 그쳐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프랑스는 승리가 필요했던 개최국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내며 편안한 마음으로 스웨덴과의 최종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리베리는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기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그래서 우리는 집중력을 ..
2012.06.16 -
사뇰 "리베리, 대표팀에서도 활약 좀 해봐"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대표 출신의 윌리 사뇰이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서 보여준 프랭크 리베리의 활약이 대표팀에서도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했다. 리베리는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리그에서 올린 공격 포인트 12골 20도움을 포함해 총 16골 26도움을 기록하며 뮌헨의 공격을 책임졌다. 내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키플레이어'로 지목되고 있다. 이처럼 소속팀에서는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신뢰를 얻고 있는 그지만, 로랑 블랑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대표팀에서는 다소 부진하다. 프랑스의 에이스로 평가를 받고 있으나 활약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다. 리베리는 지난 2009년 4월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이후..
2012.05.19 -
뮌헨 MF 리베리 "첼시, 바르샤보다 강해"
[팀캐스트=풋볼섹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프랭크 리베리가 상대 첼시의 전력을 높이 평가하며 전술적으로는 바르셀로나보다도 강한 팀이라고 주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를 비롯해 DFB-포칼[독일 FA컵] 결승전에서 우승이 좌절됐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벽을 넘지 못했다. 리그에서는 도르트문트에 밀려 2위에 그쳤고, 컵대회 결승전에서는 오나패의 수모를 당하며 명가의 자존심을 구겼다. 하지만, 실망하기는 이르다. 아직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뮌헨은 2년 만에 다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르며 통산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전 상대는 잉글랜드의 강호 첼시다. 첼시는 준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바르셀로나[이하 바르..
2012.05.16 -
리베리 "레알전, 뮌헨 이적 후 가장 중요한 경기"
[팀캐스트=풋볼섹션]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프랭크 리베리[29, 프랑스]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이적 후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강조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하며 2연속 리그 챔피언을 놓친 바이에른 뮌헨은 한국 시간으로 26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을 갖는다. 결승 진출을 위한 마지막 일전이다. 뮌헨은 홈에서 열린 준결승 1차전에서 후반 막판에 터진 마리오 고메즈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레알 홈에서 벌어지는 2차전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결승 진출이 가능하다. 준결승 1차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던 리베리는 프랑스 언론 '레퀴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2.04.24 -
리베리 "뮌헨에서 현역 은퇴하고 싶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최고의 명문 구단인 바이에른 뮌헨에서 에이스로 활약 중인 프랑스 출신의 측면 공격수 프랭크 리베리[28]가 남은 선수 생활도 앞으로 현 소속팀에서 지속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리베리는 지난 2007년 마르세유를 떠나 뮌헨으로 이적했다. 이후 부상과 부진에 시달렸던 시기도 있었지만, 빼어난 공격력을 과시하며 언제나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올 시즌에도 리그 24경기에 출전해 11골 16도움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눈부신 활약으로 리베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첼시, 유럽의 신흥 부호로 떠오른 파리 생제르맹[PSG] 등과 연결되며 이적설이 끊이질 않았다. 그런데 더 이상 이적설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을 전망이다. 리베리가 뮌헨에서 은퇴하겠다고 시사한 것..
2012.03.27 -
프랑스 MF 리베리 "유로 2012에서 우승 욕심낼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프랭크 리베리[28, 바이에른 뮌헨]가 유로 2012에서 자신의 첫 국제 대회 우승 타이틀을 획득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과 본선 무대에서 만족스럽지 성적을 내지 못하며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던 프랑스는 로랑 블랑 감독 체재로 바뀐 뒤 조금씩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로 2012 예선에서 6승 3무 1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고, 지금은 A매치 17경기 연속 무패 행진 중이다. 프랑스는 이번 유로 2012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리고 있다. 프랑스는 유로 2012 본선에서 잉글랜드, 스웨덴, 우크라이나와 8강 진출을 다툰다. 껄끄러운 상대와 한 조에 편성됐지만, 8강 진출을 노리기에는 충..
201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