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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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연속골' 이동국, 개막전서 K리그 최다 득점 달성?
[팀캐스트=풋볼섹션] 전북의 특급 골잡이로 활약 중인 이동국[34]이 K리그 통산 최다골 기록 경신에 단 2골을 남겨두고 있어 3일[토]로 예정된 성남과의 2012 K리그 개막전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시즌 리그 16골[29경기]을 넣으며 개인 통산 115호골[278경기]을 쏘아 올린 이동국은 K리그 최다 득점 기록[116골-439경기]을 보유한 우성용[2010년 은퇴]을 한 골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앞으로 2골을 더 추가하면 새로운 K리그의 기록이 탄생한다. 이동국은 우성용의 득점 기록을 무난하게 경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최강희 감독의 부름을 받아 대표팀에 승선했던 이동국은 2012년 K리그 개막을 일주일여 남겨두고 A매치 연속골을 터뜨리며 빼어난 득점력을 과시했다. 이동국은 25..
2012.03.02 -
2012년 K리그, 30년 역사의 대미를 장식할 주인공은?
[팀캐스트=풋볼섹션] 2012년 K리그가 오는 3일 개막한다. 지난 시즌 승부조작 파문으로 홍역을 치렀던 프로축구연맹은 출범 30주년을 맞이하는 올 시즌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해 새로운 K리그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2012년 K리그는 스플릿 시스템의 도입으로 지난 시즌까지 진행되던 플레이오프 방식의 챔피언십과 리그컵 대회가 폐지되고 9년 만에 단일리그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총 352경기가 치러지고, 팀당 44경기를 소화한다. 1-30라운드까지는 정규리그를 치른 뒤 순위에 따라 8개 팀씩 2개 그룹[상위 리그 그룹, 하위 리그 그룹]으로 나눠 스플릿 시스템을 진행한다. 상위 리그에 속한 8개 팀은 우승 경쟁과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위한 경쟁을 벌이고, 하위 리그 8개 팀은 2부 리그 강등..
2012.03.02 -
2012년 K리그, 3월 3일 개막...'챔피언' 전북은 성남과 격돌
[팀캐스트=풋볼섹션] 올해로 출범 30주년을 맞이하는 K리그가 오는 3월 3일에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2 시즌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 K리그는 플레이오프 방식의 챔피언십과 리그컵 대회가 폐지되고 9년 만에 '단일리그'로 우승팀을 가린다. 팀당 44경기씩 총 352경기가 치러진다. 역대 최다 경기 수다. 그리고 2012년 K리그의 가장 큰 특징은 2013년부터 시행되는 리그 승강제를 위해 '스플릿 시스템'이 도입되는 것이다. K리그 스플릿 시스템은 16개 팀이 홈 앤드 어웨이로 30라운드의 정규 리그를 소화한 뒤 순위에 따라 8개 팀씩 상-하위 두 개 그룹[상위 그룹은 1-8위, 하위 그룹은 9-16위]으로 나눠 팀당 14경기를 더 치르는 방식이다. 이 기간에 상위 그룹 8개 팀은 리그 우승 경쟁..
201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