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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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데뷔골' 케인 "내 생에 최고의 순간"
[팀캐스트=풋볼섹션] 첫 A매치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신예 공격수 해리 케인[21, 토트넘]이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잉글랜드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UEFA 유로 2016 지역 예선 5차전 경기를 치렀다. 예상대로 홈팀 잉글랜드의 4:0 대승으로 경기는 끝났다. 사실 이날 경기는 경기의 승패보다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9골을 터뜨리며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는 케인의 출전과 골을 넣을지 여부에 초점이 모아졌다. 케인은 이런 관심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화끈한 A매치 신고식을 치르며 잉글랜드 축구팬을 즐겁게 했다. 선발에서 제외된 케인은 후반전 '캡틴' 웨인 루니와 교체되며 마침내 A매치에 모습..
2015.03.28 -
'케인 데뷔골' 잉글랜드, 리투아니아 4:0 대파
[팀캐스트=풋볼섹션]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리투아니아를 가볍게 물리치고 유로 2016 본선행을 예약했다. 기대를 모았던 해리 케인은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잉글랜드는 28일[한국시간]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유로 2016 지역 예선 E조 5차전에서 리투아니아에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예선 5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경기는 홈팀 잉글랜드의 일방적이었다. 잉글랜드는 경기 시작 7분 만에 선취 득점을 올리며 리드를 잡았다. 웨인 루니가 대니 웰벡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 맞고 나오는 것을 재차 헤딩골로 마무리했다. 루니는 이 골로 앞선 상황에서 골대를 때린 아쉬움을 씼어냈다. 이후 잉글랜드는 공세를 이어갔지만, ..
2015.03.28 -
시어러 "호지슨 감독, 케인을 선발로 기용해 봐"
[팀캐스트=풋볼섹션] 과거 잉글랜드의 최고의 골잡이로 명성을 날렸던 앨런 시어러[44]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며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신예 해리 케인[21]을 선발 출전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케인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 리그 19골로 첼시의 디에고 코스타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며 한창 주가를 드높이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직접 경기를 관전한 대표팀 로이 호지슨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다. 토트넘에서의 활약으로 케인은 최근 호지슨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선발됐다. 케인은 잉글랜드 모든 연령대별 대표팀을 거치며 축구에서 소위 말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하지만, 성인 대표팀 발탁은 이번이 ..
2015.03.24 -
해리 케인, 대표팀 감독 앞에서 해트트릭...득점 선두
[팀캐스트=풋볼섹션] 토트넘의 공격수 해리 케인[21]이 잉글랜드 대표팀 첫 승선을 자축이라도 하듯 로이 호지슨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케인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14-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호지슨 감독이 방문해 직접 경기를 관전했다. 호지슨 감독은 3월 A매치를 앞두고 발표한 명단에 포함된 토트넘 '삼총사' 케인, 카일 워커, 안드로스 타운센드의 경기력을 관찰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이를 케인도 알았던 것일까? 케인은 페널티킥을 포함해 3골을 폭발시키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경기 초반부터 날았다. 케인은 전반 6분 코너킥 상황..
201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