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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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2022 카타르 월드컵 조편성 - 그룹A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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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경기 중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불투명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민국의 '캡틴'이 쓰러졌다.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공격수이자 주장인 손흥민[30, 토트넘]이 부상을 당했다.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대한민국 축구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과 마르세유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뜻하지 않은 부상을 입은 것이다. 부상 부위는 얼굴이었다. 한눈에 봐도 상태가 가벼워 보이지 않았다. 손흥민은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에 선발 출전했다. 그런데 전반 중반 마르세유의 수비수 찬셀 음벰바와 충돌해 넘어졌다. 공중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음벰바와 강하게 충돌했는데, 하필 안면부에 큰 충격을 받았다. 손흥민은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교..
2022.11.04 -
'손흥민 득점' 대한민국, 1위로 최종예선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진출을 결정했다. 레바논에 역전승을 거두고 2차 예선을 1위로 마감했다. '캡틴' 손흥민은 간만에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대한민국은 13일 오후 3시[한국시간] 고양 종합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마지막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먼저 선제골을 실점하며 레바논에 끌려갔지만, 송민규와 손흥민의 연속골을 앞세워 역전승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홈에서 치러진 예선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최종예선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지난 스리랑카전에서 휴식을 취한 손흥민을 비롯해 황의조, 권창훈, 이재성 등 정예 멤버가 선발 출전한 대한민국은 경기 시작 12분 만에 선제골을 헌납..
2021.06.13 -
국제축구연맹,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은 겨울 개최
[팀캐스트=풋볼섹션] 2022년에는 지상 최대의 축구쇼인 월드컵을 여름이 아닌 겨울에 보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겨울인 11월과 12월에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이다. 제프 블래터 회장이 수장으로 있는 국제축구연맹은 19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FIFA 본부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개최 시기를 발표했다. 개최 시기는 겨울이다. FIFA는 논란을 뒤로하고 2022년 월드컵 개최 시기를 11월과 12월로 결정했다. 결승전은 12월 18일에 열린다. 개막일은 결정되지 않았다. 카타르 월드컵은 개최지 선정부터 개최 시기를 결정하는 순간까지 논란의 연속이었다. 특히 한낮에 40도가 넘는 카타르의 무더운 여름 날씨가 문제였다. 이정도의 ..
201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