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실바(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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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실바 "아일랜드 역습 조심해야 돼"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의 미드필더 다비드 실바[26, 맨체스터 시티]가 유로 2012 예선 2차전에서 맞붙는 아일랜드에 대해 역습을 조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은 한국 시간으로 15일 새벽 아레나 그단스크에서 FIFA 랭킹 18위의 아일랜드를 상대로 유로 2012 C조 예선 2차전을 치른다. '제로톱' 전술을 꺼내들었던 예선 첫 경기에서 이탈리아에 고전하며 1:1 무승부를 거뒀던 스페인으로서는 기필코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아일랜드가 크로아티아에 완패의 수모를 당하는 등 비교적 약체로 여겨지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이에 실바는 아일랜드가 많은 프리미어리거들을 보유하고 있고, 역습에도 능한 팀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경계심을 나타냈다. 실바는 아일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현지 ..
2012.06.14 -
만치니 감독 "실바, 빨리 제 컨디션 회복했으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최근 체력저하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에이스 다비드 실바가 빠른 시일 내로 컨디션을 찾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실바는 이번 시즌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공격을 진두지휘하며 엄청난 활약을 선보였다.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5골 1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도움 부문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활약이 저조하다. 꾸준히 선발 출전하고 있지만, 공격의 날카로움을 잃었다. 올 시즌 거의 모든 경기를 출전하면서 체력적으로 한계점에 달한 것이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기 어렵게 됐고, 경기력도 크게 떨어졌다. 지난 2월 포르투와의 유로파리그..
2012.04.05 -
실바 "테베즈 복귀, 팀에 큰 도움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에이스 다비드 실바[26, 스페인]가 최근 소속팀에 복귀한 카를로스 테베즈[28, 아르헨티나]에 대해 최고의 공격수라고 평가하면서 환영의 인사를 건냈다. 테베즈는 지난해 9월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경기에서 로베로토 만치니 감독의 출전 지시를 거부하면서 논란이 됐다. 항명 파동으로 테베즈는 근신 처분을 받았고, 이후 고국 아르헨티나로 떠났다. 테베즈는 근신 기간이 끝났음에도 복귀하지 않았다. 더 이상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서의 선수 생활은 힘들어 보였고,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그는 다시 맨시티로 돌아왔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이적이 불발된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여기에 최근 만치니 감독이 자신을 받아들일..
2012.02.24 -
실바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야 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에이스로 활약 중인 다비드 실바[26, 스페인]가 최근 팀이 연패의 수렁에 빠지자 남은 시즌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최근 연패를 기록하며 주춤거리고 있다. 리그에선 여전히 리그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FA컵과 칼링컵 경기에서 잇따라 패배의 쓴맛을 봤다. 맨시티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홈에서 열렸던 FA컵 64강전에서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3으로 패했고, 12일 칼링컵 준결승 1차전에선 리버풀에 덜미를 잡혔다. 시즌 첫 연패다. 맨시티는 이번 연패로 큰 타격을 입었다. FA컵 2연패의 꿈이 깨졌고, 칼링컵 결승 진출도 어렵게 된 것이다. 이에 실바는 영국 일간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2012.01.14 -
'옛 동료와 대결' 후안 마타 "팀 승리만 생각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과거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함께 뛰었던 맨체스터 시티의 에이스 다비드 실바와의 맞대결을 앞둔 첼시의 후안 마타가 친구와의 옛 정은 잠시 접어두고 팀이 승리하는 것만 생각하겠다는 다부진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시즌 들쑥날쑥한 성적으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첼시가 리그 15라운드에서 리그 무패 행진을 벌이며 리그 1위에 올라 있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격돌한다. 첼시는 리그 14라운드 현재 승점 28점으로 리그 4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대결이 이번 리그 15라운드에서 최고의 빅매치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첼시의 후안 마타와 맨시티의 다비드 실바가 이적 후 잉글랜드 무대에서 벌이는 첫 맞대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선수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발렌시아에서 동고동락하며..
2011.12.10 -
실바와 밀너 "우리 플레이만 한다면 뮌헨전 승산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에서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다비드 실바와 제임스 밀너가 독일의 전통 강호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앞두고 승리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오르며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바이에른 뮌헨, 나폴리, 비야레알과 함께 죽음의 조에 편성되면서 험난한 조별 예선을 예고했다. 이미 조별 예선 1차전에서 이탈리아의 나폴리와 1:1의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친 맨시티는 2차전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1위 바이에른 뮌헨과 맞대결을 벌인다. 이와 관련해 실바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앞두고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바이에른과의 경기에서는 볼 점유율을..
2011.09.27 -
실바, '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싶은데...'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고 있는 다비드 실바가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활약하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냈다. 측면 미드필더인 실바는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쳐 보이면서 꾸준히 대표팀에 발탁되고는 있지만, 남아공 월드컵에서 빈센테 델 보스케 대표팀 감독으로부터 큰 신임을 얻지 못하며 벤치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해 실바는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실바는 "현재 대표팀 감독은 나를 팀의 핵심 전력으로 여기지 않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대표팀 경기에서 수준 높은 기량을 여러 차례 보여왔음에도 불구 선발 출전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며 "월드컵 이후 선발로 뛰는 횟수가..
2011.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