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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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FW 보로니 "대표팀 발탁, 엔리케 감독 덕분이야"
[팀캐스트=풋볼섹션] AS 로마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파비오 보리니[20]가 생애 처음으로 이탈리아 대표팀에 발탁될 수 있었던 것이 소속팀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대표팀의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6일 미국과의 평가전에 출전할 23명의 대표 선수를 선발했다. 이번 명단에는 주장 잔루이지 부폰 골키퍼를 비롯해 안드레아 피를로, 다니엘레 데 로시, 리카르도 몬톨리보, 지암파울로 파치니 등 기존 대표팀 선수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A매치 경험이 전무한 로마의 신예 공격수 보리니도 포함됐다. 첫 대표팀 발탁이다. 보리니는 연령대별 대표팀에서는 뛰었던 경험이 있다. 보리니는 이번 시즌 인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 중이다. 이를..
2012.03.01 -
엔리케 로마 감독 "완벽한 승리였어"
[팀캐스트=풋볼섹션] AS 로마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41, 스페인]이 키에보 베로나와의 경기에서 거둔 승리에 상당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AS 로마는 8일 저녁[한국시간]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키에보 베로나와의 2011-12 세리에 A 17라운드에서 페널티킥으로 2골을 터뜨린 캡틴 프란체스코 토티의 활약에 힘입어 2:0의 완승을 거두고 승점 3점을 추가했다. 2012년 새해 첫 경기에서 기록한 첫 승리다. 이날 승리로 리그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게 된 로마는 리그 6위를 유지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종료 후 엔리케 감독은 이탈리아 '미디어셋 프리미엄 칼치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과에 만족한다. 어려운 팀을 상대했지만, 오늘 우리는 강했다. 완벽했다. 우리가 구사하는 축구를 의심..
2012.01.09 -
엔리케 감독 "유베전 올 시즌 가장 힘든 경기 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이탈리아 AS 로마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유벤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장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두려움은 없다며 선전을 다짐했다. AS 로마는 한국 시간으로 13일 새벽 홈에서 유벤투스와 맞붙는다. 최근 리그에서 우디네세와 피오렌티나에 잇따라 연패를 기록한 로마로서는 부담이 큰 경기다. 상대가 올 시즌 리그 무패 행진을 벌이고 있는 유벤투스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로마는 그들을 맞아 좋은 경기를 펼쳐야 한다. 로마는 홈경기로 치러지는 유벤투스전을 승리로 이끌 필요가 있다. 유벤투스전에서 승리할 경우 리그 6위 또는 7위까지 오를 수 있지만, 만약 패할 경우 연패의 연패 행진이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 유벤투스와의 경기가 끝난 뒤 나폴리, 볼로냐 원정 2연전을 치르는 것..
2011.12.12 -
엔리케 로마 감독 "경기 내용과 결과에 모두 만족해"
[팀캐스트=풋볼섹션] 이탈리아 AS 로마의 루이스 엔리케[41, 스페인] 신임 감독이 리그 4경기 만에 첫 승을 거둔 것에 대해 매우 기뻐했다. 로마는 한국 시간으로 26일 새벽 엔니오 타르디니에서 벌어진 홈팀 파르마와의 리그 5라운드[1R 연기]에서 접전을 벌인 끝에 파블로 다니엘 오스발도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1:0으로 승리했다. 전반전을 득점 없이 0:0으로 마쳤던 로마는 후반 시작 5분 만에 터진 파블로 다니엘 오스발도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날 승리로 로마는 11위에 오르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탈리아 무대 진출 후 첫 승의 거둔 엔리케 감독은 유럽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운 팀을 상대로 첫 승을 거뒀다. 경기 ..
2011.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