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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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감독 "PSG, 1월 추가 영입 없다"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겨울 이적 시장에서 추가 영입을 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지난 여름 구단주의 든든한 지원 하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비롯해 티아구 실바, 에제키엘 라베치, 그레고리 반 더 비엘 등을 잇달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출발은 불안했지만, 시즌을 거듭하면서 선수 영입 효과를 톡톡히 봤고, 전반기가 끝난 지금 간발의 차이로 리옹, 마르세유를 제치고 리그 선두에 올라 있다. 그럼에도 PSG의 추가 영입설은 끊이질 않고 있다.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물론이고, 애쉴리 콜[첼시], 파트리세 에브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다멜 팔카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PSG와 꾸준히 연결되고 ..
2012.12.31 -
파리 생제르맹, 리옹 꺾고 마침내 선두 탈환
[팀캐스트=풋볼섹션] 지난 여름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전력 보강에 나섰던 파리 생제르맹이 리옹을 제압하고 다시 리그 선두에 올랐다.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은 17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크에서 열린 2012-13 프랑스 리그 1 18라운드 경기에서 블레이즈 마투이지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리옹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PSG는 리옹, 마르세유와 승점 35점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리그 1위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 프랑스 명문 구단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었던 두 팀의 경기는 전반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홈팀 PSG는 간판 골잡이 즐라탄 이브라모비치를 비롯해 제레미 메네즈, 에제키엘 라베치, 하비에르 파스토레 등을 선발 기용하며 리옹의 골문 공략..
2012.12.17 -
'즐라탄 멀티골' PSG, 바스티아 4:0 대파...시즌 4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파리 생제르맹이 연승 행진을 늘려가며 돈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3일[한국시간] 열린 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바스티아를 4:0으로 대파하고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포함,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PSG는 리그 3위에 오르며 리그 선두 마르세유를 맹추격했다. 골잡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바스티아전에서 2골을 몰아넣으며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올여름 AC 밀란을 떠나 PSG에 입단한 이브라히모비치는 팀을 옮긴 이후에도 변함없는 득점력을 과시하며 현재 리그 7골로 득점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 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부 리그로 승격한 바스티아는 홈에서 경기..
2012.09.23 -
'폭풍 영입' PSG,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
[팀캐스트=풋볼섹션]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워 이번 여름 거물급 선수와 특급 유망주를 잇따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던 파리 생제르맹이 리그에서 좀처럼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2-13 프랑스 리그 1 경기에서 보르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PSG는 시즌 개막 후 치른 리그 3경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게 됐고, 아직까지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돈으로 승리를 살 수 없다는 교훈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공격진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2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는 것은 큰 실망감을 주고 있는 대목이다. 부상에서 복귀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비롯해 네네, 하비에르 파스..
2012.08.27 -
PSG, 실바에 이어 즐라탄까지 영입...3년 계약
[팀캐스트=풋볼섹션] 스웨덴 출신의 골잡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0]가 AC 밀란을 떠나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최고의 공격수로 손꼽히는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이브라히모비치는 밀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수비수 티아구 실바의 뒤를 이어 PSG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지난 시즌까지 밀란의 수비수로 활약한 실바는 이브라히모비치에 앞서 지난 14일 PSG와 5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PSG는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개하지 않고 비밀에 부쳤지만, 다수 현지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알려졌다. 또한, 언론들은 ..
2012.07.19 -
가엘 클리시 "언젠가 PSG로 가서 뛸거야"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가엘 클리시[26]가 미래에 고국 프랑스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히며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클리시는 최근 미국 잡지 '서피스[Surface]'와의 인터뷰를 통해 훗날 프랑스 돌아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뛸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는 "내 마음속 한켠에는 PSG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이를 굳이 숨길 생각은 없다"라고 말하며 "언젠가 PSG에서 뛰어보고 싶다. 축구계는 변화가 굉장히 빨라 앞으로 일을 전혀 예상할 수 없지만, 나는 프랑스 리그로 돌아갈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프랑스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2003년 아스날로 이적하며 프랑스 무대를 떠났던 클리시는 현재 10년 가까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만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2012.05.12 -
안첼로티 "PSG 감독 부임 후 온 전화가 100통도 넘어"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많은 선수들의 대리인으로부터 이적 관련 전화를 받고 있다고 전하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그 전화 중에는 첼시의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를 비롯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카를로스 테베즈, 로만 파블류첸코 등의 대리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났던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해 12월 유럽의 신흥 부호로 떠오른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의 지휘봉을 잡으며 7개월여 만에 복직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안첼로티 감독은 PSG 감독직에 오른 뒤 많은 선수들의 대리인으로부터 이적 관련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첼로티 감독은 이탈리아 일간지 '가제타 델 스포르트'와의 인터뷰를 ..
201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