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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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미국 -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명단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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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2026년 개최지 발표...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
[팀캐스트=풋볼섹션] 2026년 월드컵이 2002 한일 월드컵에 이어 다시 한 번 공동 개최로 열린다. 이번에는 북중미의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개최된다. 월드컵 사상 최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3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집행위원회를 통해 2026 월드컵 개최지를 선정 발표했다. FIFA 회원국의 투표 결과, 전체 199표 중 134표를 얻은 북중미 3개국 연합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들과 경쟁했던 모로코는 65표에 그쳤다. 이로써 FIFA 월드컵은 24년 만에 또 한 번 공동 개최로 치러진다. 지난 2002년 대한민국과 일본이 성공적으로 공동 개최를 했고, 2026년에는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그 바통을 이어받는다. 2026 월드컵은 개최지만 증가한 것으로 ..
2018.06.13 -
'메시 맹활약' 아르헨티나, 미국 완파하고 코파 결승행
[팀캐스트=풋볼섹션]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가 개최국 미국을 손쉽게 제압하고 2회 연속 코파 아메리카 결승에 진출하며 다시 한 번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2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준결승 미국과의 경기서 4:0의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결승에 선착한 아르헨티나는 콜롬비아와 칠레의 4강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이날도 아르헨티나에 승리를 안긴 건 '간판' 메시였다. 메시는 미국을 상대로 1골 2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팀을 결승에 올려놓았다. 미국전에서 한 골을 추가한 메시는 대회 총 5골로 6골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칠레]를 바짝 추격하며 득점왕..
2016.06.22 -
미국, 에콰도르 잡고 코파 4강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개최국' 미국이 에콰도르를 꺾고 코파 아메리카 준결승에 올랐다. 미국을 대표하는 공격수 클린트 뎀프시는 선제골을 넣는 활약으로 팀의 4강행을 견인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미국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치러진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8강전에서 남미의 다크호스 에콰도르에 2:1로 승리했다. 4강에 안착한 미국은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의 8강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백전노장' 뎀프시는 이날도 골잡이의 면모를 발휘했다. 팽팽하던 전반 중반 머리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미국에 기분 좋은 리드를 안겨줬다. 이 골로 뎀프시는 대회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강력한 득점왕 후보로 급부상했다. 3골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 1위를 달리고 ..
2016.06.17 -
코파 아메리카 8강 확정...아르헨은 베네수엘라와 격돌
[팀캐스트=풋볼섹션]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8강 대진이 확정됐다. 강력한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와 만나고, 디펜딩 챔피언 칠레는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와 대결을 벌인다. 코파 아메리카 최다 우승국 우루과이를 비롯해 '삼바군단' 브라질이 조별 라운드에서 탈락한 가운데 코파 아메리카 8강 진출국이 모두 가려졌다. 8강전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시작한다. A조에서는 미국과 콜롬비아가 8강에 올랐다. 개최국 미국은 1차전 패배의 아픔을 딛고 2-3차전을 승리하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콜롬비아는 골득실에서 미국에 밀리며 2위로 8강 대열에 합류했다. 이변의 B조에서는 페루와 에콰도르가 브라질을 따돌리고 8강행의 행운을 잡았다. 페루는 예선 최종 경기서 브라질을 꺾으며 무패의 성적으로 ..
2016.06.15 -
미국, 파라과이 꺾고 1위로 8강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코파 아메리카 8강 진출국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대회 개최국 미국이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같은 조의 콜롬비아는 코스타리카에 패하고도 2위 자릴 지키며 8강 대열에 합류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미국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A조 예선 최종전에서 파라과이에 1:0의 신승을 거뒀다. 미국의 해결사 클린트 뎀프시가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을 8강에 올려놓았다. 이 승리로 미국은 예선 3경기에서 2승 1패 승점 7점을 기록했다. 미국은 콜롬비아와 승점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근소하게 앞서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패한 파라과이는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8강을 ..
2016.06.12 -
벨기에, 미국 2:1 격파...28년 만에 8강행
[팀캐스트=풋볼섹션] 벨기에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미국을 꺾고 8강에 진출하며 유럽 축구의 자존심을 세웠다. 벨기에의 합류로 8강에 진출한 유럽팀은 4개국으로 늘었다. 벨기에는 2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살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미국과의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승부 끝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벨기에는 4위를 차지했던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무려 28년 만에 월드컵 8강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위르겐 클리스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미국은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연장전서 벨기에에 내리 2골을 실점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미국은 2회 연속 16강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 창과 방패의 대결이었다. 벨기에가 일방적으로 공격하고, 미국은 그..
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