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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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번엔 독일 최강 뮌헨 상대로 멀티골 기록
[팀캐스트=풋볼섹션] 올 여름 프리시즌에서 물오른 득점 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함부르크의 공격수 손흥민[대한민국]이 연속골 행진을 7경기로 늘렸다. 손흥민은 한국 시간으로 20일 새벽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11 리가 토탈컵에 출전해 2골을 터뜨리며 함부르크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앞서 열렸던 프리시즌 6경기에서 무려 15골을 폭발시킨 손흥민은 독일 최강으로 불리는 뮌헨을 상대로도 공격 파괴력을 과시하며 자신의 이름을 다시 한 번 알렸다. 손흥민은 이날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팀의 공격수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 시작 6분 만에 상대 문전 앞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첫 포문을 연 것. 이게 끝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자신의 골로 팀이 이기고 있던 전반 29분 측면에..
2011.07.20 -
슈바인슈타이거 "노이어 영입 놓치면 안돼"
[팀캐스트=풋볼섹션] 바이에른 뮌헨의 간판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대표팀 동료인 살케 04의 주전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영입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고 충고했다. 2006-07 시즌부터 살케 04의 수문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노이어 골키퍼가 눈부신 선방쇼가 계속되면서 유럽 빅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그의 최종 행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 소속팀과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노이어는 현재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애를 받고 있지만,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독일 대표팀의 동료이자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인 슈바인슈타이거는 뮌헨이 어떻게든 노이어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
2011.05.02 -
[10-11 UCL] 뮌헨, 적지서 인테르 물리치고 16강전 첫 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재회로 많은 축구팬의 이목이 집중된 16강전에서 원정팀 뮌헨이 승리를 거뒀다. 뮌헨은 한국 시간으로 24일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쥐세페 메아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의 16강 1차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마리오 고메즈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뮌헨은 이날 승리로 지난 5월 벌어진 결승전에서 인터 밀란에 당한 패배를 설욕하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아르엔 로벤과 프랭크 리베르를 측면 공격수로 출격시킨 뮌헨은 전반전부터 활발한 움직임을 통해 경기를 주도해 나갔다. 그러나 인터 밀란의 수비진은 견고했다. 계속해서 ..
201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