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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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슈타이거 "연말 복귀 못해서 아쉬워"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새해가 오기 전 부상 복귀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슈바인슈타이거는 지난 11월 초 홈 경기로 치러진 나폴리와의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예선 4차전에서 후반 초반 상대 선수와 충돌하며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경기가 끝난 뒤 검사를 받은 결과 쇄골이 골절됐다는 진단이 내려졌고, 수술대에도 올랐다. 6주 정도 결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올 연말에는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슈바인슈타이거도 12월 마지막 2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슈바인슈타이거의 부상 복귀는 올해를 넘겨 내년으로 미뤄졌다. 선수 보호 차원이다. 뮌헨으..
2011.12.22 -
뮌헨 FW 고메즈 "26살, 공격수에겐 절정의 시기"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마리오 고메즈[26]가 올 시즌 자신의 활약에 기뻐하며 이 기세를 유로 2012 본선 대회까지 쭉 지속하겠다고 다짐했다. 고메즈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뛰어난 득점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시즌 리그 28골을 포함해 총 39골을 넣은 고메즈는 이번 시즌 리그 16경기에서 16골을 폭발시켰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와 컵대회에서도 8골을 터뜨렸다. 경기당 한 골을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활약으로 고메즈는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 1위를 달리고 있고,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을 리그 선두로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독일을 유로 2012 본선에 올려놓았다. 이에 고메즈는 독일 축..
2011.12.21 -
'리베리 퇴장' 뮌헨, 쾰른 3:0으로 완파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이 프랭크 리베리가 퇴장을 당하며 10명이 싸운 상황에서도 쾰른을 완파하고 리그 3연승을 질주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한국 시간으로 17일 새벽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쾰른과의 리그 17라운드에서 전반 중반 리베리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지만, 후반에 3골을 폭발시키며 3:0의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승점 6점 차이로 따돌리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전반전부터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상대를 압도한 홈팀 뮌헨은 전반 32분 리베리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해 위기를 맞았다. 전반전도 채 끝나기 전에 수적 열세라는 돌발 변수를 등에 짊어져야 했다. 그러나 리베리의 퇴장에 불구 뮌헨의 경기력은 흐트러짐이 없었다. 오히려 선수들..
2011.12.17 -
뮌헨 MF 로벤 "우리 목표는 오직 승점 3점"
[팀캐스트=풋볼섹션]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아르옌 로벤[27, 네덜란드]이 슈투트가르트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승점 3점을 목표로한 경기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고 주장하며 결과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디펜딩 챔피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맹추격을 받고 있는 분데스리가 1위 바이에른 뮌헨은 11일에 열린 리그 16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2:1의 역전승을 거두었다. 뮌헨은 전반 6분 크리스티안 겐트너에게 선제골을 실점했지만, 골잡이 마리오 고메즈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으며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카이저슬라우테른과 비기며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친 리그 2위 도르트문트와의 격차를 승점 3점 차이로 벌렸다. 이에 로벤은 슈투트가르트전 승리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
2011.12.12 -
'고메즈 2골' 뮌헨, 슈투트가르트에 2:1 역전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분데스리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슈투트가르트에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3연승을 질주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1일 원정 경기로 치러진 슈투트가르트와의 리그 16라운드에서 전반전 상대에 먼저 선제골을 실점했지만, 골잡이 마리오 고메즈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으며 2:1의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뮌헨의 출발은 좋지 못했다. 전반 시작 6분 만에 슈투트가르트에 선제골을 실점한 것. 뮌헨은 문전으로 달려들던 상대 선수를 놓치며 선제골을 허용했다. 두 팀의 경기에서 첫 골을 성공시킨 선수는 슈투트가르트의 크리스티안 겐트너다. 겐트너는 박스 안에서 마르틴 하르닉이 헤딩 패스로 내준 볼을 왼발 논스콥 슈팅으로 연결하며 뮌헨의 골망을 갈랐다. 전반 초반 홈팀 슈투트가르트에 먼저 일격을 ..
2011.12.12 -
맨시티, 뮌헨에 2:0 승...16강 진출에는 실패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가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을 격파했지만,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8일 새벽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다비드 실바의 선제골과 야야 투레의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같은 조에 속한 이탈리아의 나폴리가 비야레알에 승리하면서 조 3위에 머물렀고,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의 꿈은 물거품이 됐다. 이로써 맨시티는 바셀에 덜미를 잡힌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챔피언스리그에서 동반 예선 탈락했다. 맨시티는 주전이 대거 빠진 뮌헨을 상대로 전반 37분 선제골을 넣는 데 성공했다. 뮌헨과 공방전을 벌이던 맨시티는 실바의 왼발 중거리..
2011.12.08 -
뮌헨·인테르, 챔스 16강 진출 확정...비야레알은 5연패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축구 명문 클럽 바이에른 뮌헨과 인터 밀란이 2011-12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과 인터 밀란[이하 인테르]는 23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5차전에서 각각 승점 3점과 1점을 추가하며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조 1위를 확정하며 16강전에 안착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벌이며 A조 선두를 유지하던 뮌헨은 홈에서 스페인의 비야레알을 3:1로 완파했다. 전반 시작 3분 만에 프랭크 리베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뮌헨은 전반 24분 마리오 고메즈의 추가골까지 나오면서 여유 있게 경기를 풀었다. 뮌헨은 후반 5분 반격에 나선 비야레알의 조나단 데 구즈만에게 실점하며 한 골 ..
201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