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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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케스 감독 "챔스 성공을 위해선 로벤 꼭 필요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이에른 뮌헨의 유프 하인케스 감독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선 네덜란드 출신의 측면 공격수 아르옌 로벤 카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은 지난달 열린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스위스의 취리히를 완파하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본선 조추첨에서 비야레알, 맨체스터 시티, 나폴리와 함께 A조에 편성된 뮌헨은 오는 15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의 비야레알과 조별 예선 1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하인케스 감독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 중인 로벤이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로 복귀하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인케스 감독은 "완벽한 상태의 로벤은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린 그를 필요로하고 있고, 특히..
2011.09.08 -
'고메즈 해트트릭' 뮌헨, 카이저에 3:0 완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바이에른 뮌헨이 마리오 고메즈의 연속 득점포를 앞세워 카이저슬라우테른을 완파하고 무패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주말 함부르크를 상대로 골 잔치를 벌이며 5:0의 승리를 거둔 뮌헨은 카이저슬라우테른[이하 카이저]과의 리그 4라운드에서도 골잡이 고메즈의 해트트릭으로 3:0의 완승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전 패배 후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포함 5연승을 질주하며 예전 모습을 되찾아가는 분위기다. 뮌헨은 카이저와의 리그 4라운드에서 전반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으며 슈팅을 아끼지 않았다. 줄기차게 카이저의 골문을 위협하던 뮌헨은 전반 37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상대 수비수 호드네이의 핸드볼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을 고메즈가 깔끔하게 선제골로 마무리했다. 고메즈..
2011.08.28 -
뮌헨, 취리히 꺾고 챔슨 본선에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이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은 스위스의 취리히를 상대로 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여유있게 32강 본선에 올랐다.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던 뮌헨은 한국 시간으로 24일 새벽 취리히의 홈에서 2차전을 치렀다. 아르옌 로벤을 제외한 베스트 멤버를 모두 선발로 출전시킨 뮌헨은 전반 7분 만에 마리오 고메즈의 골이 터지며 1:0으로 앞서 갔다. 고메즈는 팀 동료 토마스 뮐러의 패스를 받은 뒤 취리히의 조니 레오니 골키퍼까지 제치며 가볍게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초반 실점 위기를 극복하고 고메즈의 선제골로 먼저 득점포를 가동한 뮌헨은 이후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추가 득점은 없었다. 뮌헨은 안정된 수비..
2011.08.24 -
리베리 "감독의 믿음으로 자신감 되찾았어"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출신의 측면 공격수 프랭크 리베리가 지난 시즌 성적 부진으로 팀을 떠난 루이스 반 할 감독 후임으로 바이에른 뮌헨 지휘봉을 잡은 유프 하인케스 감독이 자신감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리베리는 한국 시간으로 20일 밤 홈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리그 3라운드에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토마스 뮐러, 마리오 고메즈, 아르옌 로벤과 함께 뮌헨의 공격을 이끈 리베리는 1:0으로 앞선 전반 17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팀의 5:0 완승을 도왔다. 리베리는 함부르크전에서의 골로 시즌 첫 득점을 신고했고, 볼프스부르크전 도움에 이어 리그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시즌 초반 상승세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리베리는 리드 2경기를 소화한 지금 1골..
2011.08.22 -
뮌헨, 함부르크 상대로 공격력 대폭발...5:0 대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시즌 개막 후 골 결정력 부재로 상대팀과 힘겨운 승부를 벌여온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3라운드에선 공격력이 폭발하며 5:0 완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은 20일 밤[한국시간] 홈에서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함부르크와 맞대결을 펼쳤다. 뮌헨은 이날 앞서 열린 리그 2경기와는 다른 행보를 걸었다. 뮌헨글라드바흐와 볼프스부르크전에서 경기를 압도했음에도 불구 득점력 빈곤에 시달리며 겨우 1골을 넣는 데 그친 뮌헨은 함부르크와의 경기에선 전반 초반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 전반 13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아르옌 로벤의 크로스를 수비수 다니엘 반 바이텐이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4분 뒤 뮌헨의 추가골이 나왔다. 이번엔 프랭크 리베리가 해결사로 나섰다. 리베리는 전반 17분..
2011.08.21 -
독일 명문 바이에른, 이번엔 볼프스에 겨우 승리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축구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1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에 패한 후 열린 리그 2라운드에서는 겨우 승리를 따냈다. 바이에른 뮌헨[이하 뮌헨]은 13일[현지시간] 구차철이 속한 볼프스부르크와 리그 2라운드를 치렀다. 뮌헨은 아르옌 로벤이 등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프랭크 리베리, 토마스 뮐러, 마리오 고메즈 등을 기용하며 홈팀 볼프스부르크와 맞대결을 벌였다. 경기는 뮌헨이 주도했다. 그러나 리그 1라운드에서 골 결정력 부재를 드러내며 10년 만에 리그 개막전에서 패배를 맛본 뮌헨은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도 골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뮌헨은 후반 24분 뮐러를 빼고 일본 국적의 공격수 우사미 타카시를 교체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꾀했다. 큰 효과..
2011.08.14 -
뮌헨, 리그 첫 경기부터 삐걱...묀헨글라드바흐에 0:1 패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 최고의 명문 클럽인 바이에른 뮌헨이 2011-12 시즌 리그 개막전에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고도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뮌헨은 한국 시간으로 8일 새벽에 열린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의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파상공세를 퍼부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골도 터뜨리지 못하고 패해 독일 축구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구겼다. 홈팀 뮌헨은 전반 초반부터 경기를 지배했다. 발목 부상에서 복귀한 아르옌 로벤을 비롯해 마리오 고메즈, 토마스 뮐러,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필립 람 등 정예 멤버를 선발로 내세운 뮌헨은 전반전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상대를 압도했다. 뮌헨은 전후반 내내 묀헨글라드바흐의 골문을 두드리며 골을 노렸다. 하지만, 승부를 결정지을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공격..
2011.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