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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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루카쿠 2골씩' 벨기에, 튀니지 5:2 대파
[팀캐스트=풋볼섹션] 벨기에가 막강 공격력을 뽐내며 아프리카의 튀니지를 대파하고 16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에이스' 에당 아자르와 '골잡이' 로멜루 루카쿠는 나란히 2골씩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벨기에는 23일 밤[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오트크리티에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예선 2차전에서 튀니지에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벨기에는 2연승을 거두며 승점 6점을 확보, 16강행을 사실상 확정했다. 잉글랜드와 파나마의 결과에 따라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16강이 결정될 수도 있다. 명불허전이었다. 벨기에의 간판 아자르와 루카쿠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합작했다. 아자르는 페널티킥을 포함해 2골을 넣었을 뿐만 아니라 공격을 이끌며 리더의 역할을 확실히 했다. 루카..
2018.06.23 -
'멀티골' 루카쿠 "내 득점보다 팀 승리가 중요"
[팀캐스트=풋볼섹션] 벨기에의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서 득점을 올려 기쁘나 팀이 승리한 것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벨기에는 19일[한국시간] 파나마를 상대로 2018 러시아 월드컵 G조 예선 1차전을 치렀다. 역시나 한 수 위였다. 월드컵 '초짜' 파나마는 벨기에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벨기에는 파나마에 3골을 몰아치며 가볍게 승점 3점을 거머쥐었다. 조 1위로 산뜻하게 이번 월드컵을 시작했다. 최전방 공격수 루카쿠는 선발 출전해 이름값을 톡톡히 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루카쿠는 후반전 멀티골을 기록하며 절정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전반전에는 득점에 실패했지만, 한 골 차로 팀이 앞선 후반 24분 헤딩골을 터뜨렸고, 후반 30분에는 빠른 역습..
2018.06.19 -
아자르 "컨디션 OK...앞으로 더 좋아질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벨기에의 에당 아자르[27, 첼시]가 팀 승리에 만족감을 나타내는 한편 자신의 컨디션은 앞으로 점점 좋아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벨기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G조 1차전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막강 화력을 자랑하며 3:0의 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벨기에는 조 1위에 오르며 16강 전망을 환하게 밝혔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멀티골을 터뜨린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지만, 이날 주장 완장을 차고 풀타임을 소화한 아자르의 활약도 훌륭했다. 주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영향인지 아자르는 개인 욕심을 버리고 팀 플레이에 집중했고, 후반전에는 도움까지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가 끝난 뒤 아자르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2018.06.19 -
'루카쿠 2골' 벨기에, 파나마 3:0 완파
[팀캐스트=풋볼섹션] 벨기에가 처녀 출전국 파나마를 상대로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최전방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는 2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도왔다. 벨기에는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 위치한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G조 첫번째 경기서 파나마를 3:0으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확실한 해결사를 앞세워 승부를 결정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월드컵 본선에 처음 나선 파나마는 벨기에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후반전 내리 3골을 실점하며 고배를 마셨다. 경기는 예상대로 벨기에가 압도했다. 에당 아자르, 케빈 데 브라이너, 루카쿠 등 최상의 전력으로 파나마와 맞선 벨기에는 전반부터 일방적인 경기를 했다. 빠르고 적극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강하게 몰아붙였다. 벨기에의..
2018.06.19 -
쿠르투아 "벨기에, 재능있고 자신감 넘쳐"
[팀캐스트=풋볼섹션] 원조 '붉은악마' 벨기에의 골문을 지키는 티보 쿠르투아[26, 첼시] 골키퍼가 조별 리그 경기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표출하며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약속했다. 벨기에는 1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파나마와 러시아 월드컵 G조 1차전을 치른다. 파나마는 이번 월드컵이 처음 출전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크게 앞서는 벨기에의 압승이 예상된다.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벨기에가 첫 경기서 얼마나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크다. '에이스' 에당 아자르를 비롯해 케빈 데 브라이너, 로멜루 루카쿠, 빈센트 콤파니, 얀 베르통헌, 무사 뎀벨레 등 유럽 4대 리그 중 하나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정상급 선수들이 공수에 걸쳐 포진되어 있다. 우승 ..
2018.06.18 -
아자르 "벨기에, 월드컵 우승이 목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벨기에의 주장이자 '에이스' 에당 아자르[27, 첼시]가 러시아 월드컵 목표는 우승이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럴만한 선수단과 전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오는 15일[한국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한다. 본선에 오른 32개국이 참가한다. 그 중 여러 국가가 꾸준히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월드컵 최다 우승국 브라질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독일, 뢰블레 군단 프랑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 정도가 우승 가능성이 있는 팀으로 분류되고 있다. 하지만, 꼭 이들이 우승하란 법은 없다. 비록 우승 후보에는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으나 우승 경쟁력을 가진 팀은 있다. 바로 원조 '붉은악마' 벨기에다. 벨기에는 현재 '황금세대'로 불릴만큼 강한 팀으로 급성장했다...
2018.06.08 -
'아자르 맹활약' 벨기에, 살라 빠진 이집트에 완승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럽의 '붉은악마' 벨기에가 아프리카 강호 이집트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고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에당 아자르는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득점포를 가동하며 벨기에의 에이스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벨기에는 7일 새벽[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평가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벨기에는 A매치 무패 경기를 17경기로 늘렸다. 벨기에는 지난 2016년 9월 스페인과 치른 친선전에서 0:2로 패한 뒤 아직까지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고 있다. 경기는 홈팀 벨기에가 주도했다. 벨기에는 아자르를 비롯해 로멜루 루카쿠, 케빈 데 브라이너, 비첼 등 정예 멤버를 총출동시켰다. 반면, 이집트는 간판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여전히 부상 여파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
2018.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