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클라시코(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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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바르샤 입단 후 최고의 골"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 축구팬의 이목이 집중된 엘 클라시코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28, 우루과이]가 자신의 득점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수아레스는 23일[한국시간] 홈구장 캄프 누에서 치러진 2014-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의 활약에 레알을 2:!로 꺾고 1위 자리를 지켜내며 리그 우승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와 함께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책임진 수아레스는 전반 18분 상대의 파울을 유도하며 프리킥 찬스를 얻어냈다. 이게 선제골로 이어졌다. 프리킥 키커로 나선 메시가 크로스를 올려줬고, 수비수 제레미 마티유가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후반에는 직..
2015.03.23 -
안첼로티 감독 "우승 경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카를로 안첼로티[55, 이탈리아] 감독이 엘 클라시코 패배에 낙담하면서도 아직 리그 우승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당당히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는 23일[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4-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 경기에서 '숙적'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에 1:2로 패했다. 원정에도 불구하고 전반부터 우세한 경기를 했지만, 골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서 충분히 잡을 수 있었던 경기를 놓치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리그 우승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1위 바르샤와의 격차가 벌어진 것이다. 경기 전까지만 해도 1점 차이였는 데, 경기 후 4점 차로 커졌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았다고 해도, 선두 복귀가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현재로서는 레알의 자력 우승이 불가능하다..
2015.03.23 -
'수아레스 결승골' 바르샤, 엘 클라시코서 2:1 승리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가 엘 클라시코에서 최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물리치고 귀중한 승리를 따내며 우승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됐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23일 새벽[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4-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 경기에서 제레미 마티유와 루이스 수아레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었다. 이 승리로 바르샤는 레알을 승점 4점 차로 따돌리고 리그 선두를 굳건히 했다. 반면, 패한 레알은 바르샤와의 간격이 벌어지며 우승 전선에 먹구름이 꼈다. 경기 초반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영한 바르샤는 특유의 패싱 게임이 살아나지 않으며 다소 고전했다. 전반 12분에는 레알의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결정적인 슈팅 기회를 제공하며 실점 위기를 맞았다. 다행히..
2015.03.23 -
엔리케 감독 "엘 클라시코, 도망갈 수 있는 기회"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엔리케[44, 스페인] 감독이 엘 클라시코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간격을 벌릴 수 있는 찬스라고 밝히며 승리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23일 새벽[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숙명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와 엘 클라시코 더비를 치를 예정이다. 현재 레알에 승점 1점 차로 앞서며 아슬아슬하게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바르샤는 승리할 경우 우승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된다. 분위기는 좋다. 바르샤는 최근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트레블 달성에 조금씩 근접해가고 있다. 물론 반대의 상황도 연출될 수 있다. 상승세에 있는 바르샤도 이미 올 시즌 레알에 패한 아픔이 있다. 행여나 홈에서 또 레알에 진다면 우승과 멀어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 엘 클..
2015.03.22 -
리오넬 메시 "하락세 레알? 더 위험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27, 아르헨티나]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상대에 대한 경의를 표시하며 경계의 눈빛을 보냈다. 한국시간으로 23일 새벽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세기의 라이벌 매치가 열린다. 바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대표하는 두 클럽인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우승의 향방을 놓고 맞대결을 벌인다. 최근 상황을 보면 홈팀 바르샤의 우세가 예상된다. 바르샤는 변함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메시를 앞세워 승승장구 하고 있다. 리그 3연승을 내달리며 리그 선두에 올랐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빼어난 경기력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메시의 상승세가 무섭다. 메시는 지난 리그 3경기에서 연속골을 터뜨리며 절..
2015.03.21 -
수아레스 "엘 클라시코, 즐기면서 이길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28, 우루과이]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벌이는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즐기는 축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오는 23일[한국시간] 홈구장 캄프 누에서 최고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시즌 마지막 엘 클라시코 더비전을 갖는다. 승점 1점 차로 리그 선두에 올라 있는 바르샤는 이 경기서 승리할 경우 레알과의 간격을 벌리며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된다. 첫 맞대결에서는 결과가 좋지 못했다. 원정에서 치러진 리그 9라운드에서 레알과 맞붙은 바르샤는 무려 3골을 실점하며 1:3의 완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네이마르의 선제골로 먼저 앞섰지만, 레알의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페페, 카림 벤제..
2015.03.18 -
'복귀' 모드리치 "엘 클라시코서 단결해야"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29, 크로아티아]가 세기의 라이벌전으로 손꼽히는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그 어느 때보다 단결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안방에서 레반테를 2:0으로 제압하고 4경기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3월 들어 거둔 첫 승이다. 선두 바르셀로나를 쫓아가야 하는 레알로선 더할 나위 없는 값진 승리였다. 이날 승리로 레알은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일단 급한 불은 껐다. 레반테전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바르셀로나와의 간격을 승점 1점 차로 좁히는 데 성공한 것이다. 다시 선두로 올라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엘 클라시코에셔 이기는 일만 남았다. 이에 부상에서 복귀한 모드리치도 엘 클라시코..
20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