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루이지 부폰(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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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 GK "올 시즌 적어도 35경기는 출전하고 싶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이탈리아 축구 명문 유벤투스의 수문장 잔루이지 부폰[33] 골키퍼가 이번 시즌 최대한 많은 경기에 출전해 부활을 노리는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탈리아 최고의 골키퍼로 손꼽히는 부폰은 최근 계속되는 부상 불운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는 남아공 월드컵에서 당한 허리 부상으로 고작 리그 16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고, 지지난 시즌에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리그 27경기에 출전했다. 이에 부폰은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 A 개막을 앞두고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꾸준히 경기에 나서고 싶다. [허리] 수술 이후 결장하지 않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현재로서는 매우 고무적이다. 리그 38경기 중 최소 35경기에는 출전하고 싶다...
2011.08.24 -
伊 GK 부폰 "월드컵 본선 진출은 의무"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의 골키퍼이자 주장인 잔루이지 부폰[33, 유벤투스]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유럽 예선 조추첨이 끝난 뒤 본선 진출을 확신하면서도 상대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냈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새벽 브라질 월드컵 대륙별 지역 예선 조추첨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렸다. 유럽에 속한 이탈리아는 FIFA 랭킹 21위 덴마크를 비롯해 체코, 불가리아, 아르메니아, 말타와 B조에 편성됐다. 이에 이탈리아 대표팀의 주장 부폰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예선 통과는 의무다. 충분히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을 자신했다. 그러나 그는 "체코, 덴마크와 한 조에 속했다. 그들을 쓰러뜨리지 않으면 안된다. 쉬운 경기가 없다...
201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