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16)
-
[EURO 2012 PO] 아일랜드·체코, PO에서 본선 출전권 획득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일랜드와 체코가 유로 본선에 합류하게 됐다. 유로 2012 예선에서 조 2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아일랜드와 체코는 각각 에스토니아와 몬테네그로를 꺾고 본선에 진출하는 행운을 잡았다. 아일랜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원정 경기에서 로비 킨의 2골을 포함 4:0의 대승을 거두고 유로 2012 본선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15일 홈에서 열린 2차전에선 1:1로 비겼지만, 아일랜드는 플레이오프 1-2차전 합계 5:1로 승리하며 에스토니아를 제치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1988년 대회 이후 24년 만에 유로 본선 진출을 노렸던 아일랜드는 플레이오프에서 에스토니아를 완파하고 그 꿈을 이뤘다. 그리고 이번 유로 2012 본선 진출로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
2011.11.16 -
[EURO 2012 PO] 아일랜드·체코, 1차전서 나란히 승리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로 2012 예선에서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아일랜드와 체코가 1차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본선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포르투갈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에스토니아 원정을 떠났던 아일랜드는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4: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아일랜드는 전반 13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잡았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아이덴 맥기디의 크로스를 키스 앤드류가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골로 마무리했다. 앤드류의 선제골로 경기를 리드한 아일랜드는 후반전 대량 득점에 성공하며 사실상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아일랜드는 1:0으로 앞선 후반 23분 조나단 월터스의 추가골로 에스토니아와의 격차를 벌려나갔고, 3분 뒤 로비 킨이 오른발 슈팅으로 다시..
201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