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달글리시(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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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글리시 감독 "창의적인 플레이가 부족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리버풀의 케니 달글리시 감독이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를 거둔 것에 대해 창의적인 플레이가 부족했다고 전하면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리버풀은 15일[한국시간] 앤필드에서 스토크 시티와 리그 2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홈팀 리버풀은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리버풀은 경기 내내 많은 공격을 시도하며 득점을 노렸지만, 마무리 슈팅이 날카로움을 잃었다.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전후반 통틀어 총 15개의 슈팅을 기록했던 리버풀은 상대 골문으로 향하는 유효 슈팅은 고작 한 개를 기록했을 뿐이다. 효과적인 공격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리버풀은 스토크 시티전 무승부로 리그 선두권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말았다. 달글리시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2012.01.15 -
달글리시 감독 "모두들 열심히 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케니 달글리시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이 볼튼전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달글리시 감독은 승리에 기쁨을 표시하는 동시에 볼튼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을 칭찬했다. 캡틴 스티븐 제라드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는 가운데 리버풀은 27일 홈에서 열린 볼튼과의 리그 3라운드에서 여름 이적생들의 활약을 앞세워 3:1로 승리하며 최근 파죽의 3연승[칼링컵 포함]을 기록했다. 리버풀은 전반 15분 조단 헨더슨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7분과 8분 마틴 스크르텔, 찰리 아담의 연속골로 일찌감치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그러나 경기 종료 직전 볼튼의 이반 클라스니치에 한 골을 실점하며 무실점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다. 시즌 초반 3연승을 질주한 달글리시 감독은 볼튼전이 끝나고 가진 '스카이..
2011.08.28 -
달글리시 감독 "메이렐레스, 부상으로 몇 주 결장할 듯"
[팀캐스트=풋볼섹션] 리버풀의 미드필더 라울 메이렐레스[28, 포르투갈]가 부상 여파로 당분간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메이렐레스는 한국 시간으로 25일 새벽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4부 리그[리그 1] 소속의 엑세터 시티와의 칼링컵 2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전반 19분 만에 그라운드를 빠져나와야만 했다. 상대 수비수와 강하게 충돌하며 쇄골쪽에 부상을 입어 곧바로 앤디 캐롤과 교체된 것이다. 엑세터 시티전을 통해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의 기회를 얻었던 메이렐레스는 이번 부상으로 또 몇 주는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케니 달글리시 리버풀 감독은 엑세터 시티와의 경기가 끝난 후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메이렐레스는 쇄골에 부상을 당했다. 의학적인 것은 잘 모르지만, 그는..
2011.08.25 -
달글리시 감독 "리차드손 파울은 퇴장감"
[팀캐스트=풋볼섹션] 케니 달글리시 리버풀 감독이 선더랜드와의 2011-12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경기 결과에 큰 불만을 나타내지 않았지만, 심판 판정에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지난 두 시즌 프리미어리그 빅 4 진입에 실패하며 올 시즌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는 리버풀은 선더랜드와의 리그 첫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리버풀은 전반 7분 선더랜드의 키에른 리차드손의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을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즈가 실축하면서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사실 리차드손의 파울이 없었다면 수아레즈는 쉽게 선제골을 넣을 수도 있었다. 절호의 기회를 날린 리버풀은 페널티킥을 실축한 수아레즈가 전반 12분 찰리 아담의 프리킥을 헤딩골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후반전 선더랜드의 세비스티안 라르손에..
2011.08.14 -
달글리시 감독, 리버풀과 정식 계약 체결...기간은 3년
[팀캐스트=풋볼섹션] 케니 달글리시 감독이 현 소속팀 리버풀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리버풀은 한국 시간으로 13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달글리시 감독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달글리시 감독은 지난 1월 성적 부진의 이유로 경질된 로이 호지슨 감독 후임으로 리버풀의 지휘봉을 다시 잡았다. 계약 기간은 올 시즌까지로 임시직이었다. 그러나 시즌 막판 거듭되는 상승세로 팀을 리그 5위까지 끌어올리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결국은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 달글리시 감독은 리버풀과 3년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달글리시 감독은 오는 2014년 여름까지 리버풀에 머물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달글리시 감독은 "지난 1월 감독직을 이어받을 당시 남은 시즌 클럽을 도울 수 있게..
2011.05.14 -
달글리시 감독, 리버풀 복귀전서 맨유에 패
[팀캐스트=풋볼섹션] 로이 호지슨 감독이 떠난 리버풀의 지휘봉을 잡은 케니 달글리시가 감독 복귀전에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하며 쓴웃음을 지어 보였다. 리버풀은 지난 8일 성적 부진의 이유로 호지슨 감독을 경질했다. 그리고 그의 후임으로 리버풀에서 선수와 감독직을 수행했던 팀의 레전드 케니 달글리시를 임시 감독으로 내정했다. 1991년 2월을 끝으로 리버풀의 감독에서 물러난 뒤 20년 만에 다시 리버풀의 지휘봉을 잡게 된 달글리시는 리버풀 감독 부임 후 곧바로 감독 복귀전을 치렀다. 상대는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달글리시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FA컵 64강전서 현재 프리미어리그 선두인 맨유를 상대했다. 원정 경기라는 부담을 떠안은 리버풀은 경기력에서도 홈팀 맨유에 밀리는 양상을 띠었다..
20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