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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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모로코에 0-2 패배...16강 빨간불
[팀캐스트=풋볼섹션] 경기력은 두 번째 경기에서도 나아지지 않았다. FIFA 랭킹 2위 벨기에가 아프리카의 모로코에 패하며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벨기에는 27일 밤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있는 알 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F조 예선 2차전 경기에서 모로코에 0-2의 패배를 당했다. 이에 1승 1패를 기록하게 된 벨기에는 16강행을 낙관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반면, 승리한 모로코는 순위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 승점 4점을 확보한 모로코는 벨기에를 끌어내리고 조 1위에 올랐다. 16강에 한발 다가섰다. 크로아티아와 캐나다의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전에서 최소 무승부만 거둬도 16강에 갈 수 있다. 1차전에서 졸전 끝에 캐나다를 이긴 벨기에는 이날 모..
2022.11.27 -
일본, 코스타리카에 패배...16강 안갯속
[팀캐스트=풋볼섹션] 일본이 독일전 극적인 역전승의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코스타리카에 패했다. 16강 진출 가능성도 크게 낮아졌다. 일본은 27일 저녁[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에 위치한 아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E조 2차전에서 코스타리카에 0-1로 졌다. 승리해서 일찌감치 16강행을 확정 지으려던 계획이 실패로 끝났다. 일본은 수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며 스스로 자멸했다. 이날 패배로 일본은 16강행이 쉽지 않게 됐다. 조별리그 최종전인 스페인전에서 반드시 승점을 쌓아야 16강을 기대할 수 있다. 만약 독일이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할 경우 일본은 무조건 스페인을 이겨야 16강이 가능하다. 독일을 꺾었던 기적이 다시 필요하다. 코스타리카전 패배가 뼈아프다. 일본..
2022.11.27 -
메시 "전반 고전했지만, 멋진 경기 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의 '캡틴' 리오넬 메시[35, 파리 생제르맹]가 어려운 상대 멕시코를 꺾고 대회 첫 승리를 거둔 것에 만족감을 내보였다. 아르헨티나는 27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에서 멕시코와 운명을 건 승부를 벌였다. 2022 카타르 월드컵 C조 예선 두 번째 경기였다. 1차전에서 사우디에 패한 아르헨티나로서는 절대 질 수 없었다. 패하는 순간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되기 때문이다. 사활을 걸었다. 전반전 양상은 좋지 못했다. 아르헨티나는 멕시코의 강한 압박 축구에 고통을 받았다. 뜻대로 경기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실점하지 않고 전반을 끝낸 뒤 후반 들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조금씩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전반전 빼앗겼던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답답했던 공격도 되살아났다. 아르헨티나..
2022.11.27 -
[피파]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 대한민국 vs 가나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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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결승골' 아르헨티나, 멕시코 2-0 꺾고 기사회생
[팀캐스트=풋볼섹션]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했다. 아르헨티나가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를 물리치고 벼랑 끝에서 다시 살아 돌아왔다. 리오넬 메시는 2경기 연속골로 아르헨티나의 영웅이 됐다. 아르헨티나는 27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C조 2차전 경기에서 멕시코를 2-0으로 제압하고 귀중한 승점 3점을 거머쥐었다. 사우디전 충격패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아르헨티나는 이날 승리로 기사회생하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16강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3차전에서 폴란드와 격돌한다. 메시,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구했다. 메시는 팽팽하게 맞서던 후반전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포로 멕시코의 골문을 열었다. 전반전 부진을 만회하는 한방이다. 이 골로 메시는 대회 2..
2022.11.27 -
킬리언 음바페, 2경기 연속골...득점 선두
[팀캐스트=풋볼섹션] '아트사커' 프랑스의 '에이스' 킬리언 음바페[23, 파리 생제르맹]가 카타르 월드컵에서 물오른 득점력을 자랑하며 연속 경기 골을 터뜨리고 있다. 음바페가 본격적인 월드컵 득점왕[골든부트] 경쟁에 돌입했다. 음바페는 27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스타디움 974에서 치러진 2022 카타르 월드컵 D조 2차전 경기에서 덴마크를 상대로 멀티골을 넣으며 프랑스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프랑스는 대회에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2연속 우승 도전이 순조롭다. 승리의 주역인 음바페는 대회 초반 연속골을 터뜨리는 활약으로 골든부트를 기대케 하고 있다. 다소 이른 감이 있으나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후보다. 실제로도 음바페는 현재 3골로 에콰도르의 에네르 발렌..
2022.11.27 -
'음바페 2골' 프랑스, 덴마크 잡고 16강 확정
[팀캐스트=풋볼섹션]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월드컵 저주를 깨뜨리고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에이스' 킬리언 음바페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프랑스는 27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있는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D조 2차전 경기에서 덴마크를 2-1로 물리치고 2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승점 6점을 챙긴 프랑스는 남은 튀니지와의 결과 관계없이 16강행을 일찌감치 결정했다. 이번 대회 첫 16강 진출 팀이다. 지난 2010년 대회부터 이어져오던 월드컵의 저주는 이번에 통하지 않았다. 전 대회 우승팀이 다음 본선에서 조별리그 탈락하는 부진을 겪는다는 디펜딩 챔피언 저주는 프랑스가 16강에 무사히 오름에 따라 카타르에서 마침표를 찍게 됐다. 한편, 프랑..
2022.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