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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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MF 마타 "잉글랜드 생활 만족해"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미드필더 후안 마타[23, 스페인]가 자신도 놀랄 만큼 빠르게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해 여름 발렌시아에서 첼시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마타는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 준수한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팀 동료 플로랑 말루다와 살로몬 칼루 등을 제치고 첼시의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를 잡은 마타는 이번 시즌 리그 17경기에 출전해 4골 7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에 마타 본인도 만족하는 눈치다. 마타는 자국 언론 '마르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잉글랜드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빠르게 적응하고 있어 나 스스로도 놀랍다고 생각한다. 이적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모든 것이 잘되고 있다"며 ..
2012.01.05 -
후안 마타 "첼시에서 많은 것 배우고 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출신의 측면 공격수 후안 마타[23]가 첼시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타는 이번 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 입단 후 마타는 노르위치를 상대로 치른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1차전에서도 골을 기록하는 등 잉글랜드에서의 첫 시즌을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마타는 26일[현지시간] 스페인 통신사 '유로파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난 지금 팀 내 최고의 선수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그들과 함께 뛸 수 있다는 것이 정말로 좋다. 이적 후 첫 골을 넣었을 때는 모든 선수들이 축하해줬다"고 말하며 첼시 이적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스페인 대표팀 동료이기도..
2011.09.27 -
후안 마타, 데뷔전서 데뷔골 터뜨리며 팀 승리 도와
[팀캐스트=풋볼섹션] 지난 22일 발렌시아에서 첼시로 이적한 스페인 출신의 미드필더 후안 마타가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27일 저녁[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 홈 경기장에서 승격팀 노르위치 시티를 상대로 리그 3라운드를 치렀다. 첼시는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이끌어냈다. 측면 수비수 호세 보싱와가 프랭크 램파드의 패스를 날카로운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연결하며 노르위치의 골문을 열었다. 이른 시간에 득점포를 가동한 첼시는 대량 득점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듯 했다. 하지만, 첼시는 선제골 이후 골 침묵에 빠졌다. 오히려 후반 18분 반격에 나선 노르위치의 그랜드 홀트에게 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주장 존 테리와 일라리오 골..
2011.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