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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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보스케 감독 "이스코, 스페인 축구의 미래"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축구 대표팀이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이 최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신예 이스코[21]와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의 미드필더 아시에르 이야라멘디[23]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각별한 애착을 드러냈다. 스페인은 최근 브라질에서 막을 내린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승에서 브라질에 0:3 완패의 수모를 당하며 세계 최강의 명성에 상처를 입었다. 브라질전 패배로 점점 노쇄화되고 있는 스페인 대표팀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바로 세대교체다. 그런 가운데 델 보스케 감독은 언론 인터뷰에서 젊은 선수들을 거론하며 앞으로 이들을 기용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델 보스케 감독은 스페인 국영 라디오를 통해 차세대 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스코를 언급하며 "우리는..
2013.07.05 -
'컨페드컵 우승' 브라질, FIFA 랭킹 9위로 껑충
[팀캐스트=풋볼섹션] 얼마 전에 끝난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스페인을 꺾고 우승한 '삼바군단' 브라질이 마침내 FIFA 랭킹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서서히 과거의 명성을 되찾는 모습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월 세계 랭킹을 발표했다. 스페인이 부동의 1위를 유지한 가운데 6월 개최된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브라질이 9위에 올랐다. 전 달에 비해 무려 13계단이나 상승했다. 브라질이 10위권 내에 집입한 것은 지난해 6월 5위 이후 1년여 만이다. 브라질은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를 포함해 6월 열린 A매치 7경기서 6승 1무의 호성적을 거두며 FIFA 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서 2:2 무승부를 거둔 뒤 프..
2013.07.05 -
A매치 100경기 앞둔 포를란 "내가 자랑스럽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디에고 포를란[34, 인터나시오날]이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출전] 가입에 단 한 경기 만을 남겨둔 것에 대해 자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포를란은 우루과이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하나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유럽 유명 클럽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고,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루과이를 4강으로 견인해 최고의 선수라는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그도 시대를 거스르지는 못했다. 2011년 이탈리아 명문 인테르나치오날레로 이적한 뒤 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고, 남미 무대로 복귀한 뒤에도 전성기 때의 기량은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대표팀에서의 입지도 크게 좁아졌다. 이제는 벤치에 앉아 교체 출전을 기다리는 횟수가..
2013.06.20 -
[종료] 2013년 6월 주요 A매치 경기 일정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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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마지막 경기다...멋지게 마무리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사령탑 최강희 감독이 이란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멋지게 마무리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대한민국은 18일[한국시간] 울산 문수 월드컵 경기장에서 이란을 상대로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을 갖는다. 예선 최종전이다. 지난 우즈베키스탄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어선 대한민국은 대패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히 8연속 월드컵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을 전망이다. 대한민국은 예선 7경기를 치른 현재 4승 2무 1패 승점 14점으로 A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조 2위까지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진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란전에서 3골 차 이상 패배를 당하고 우즈베키스탄이 카..
2013.06.17 -
'메시 원맨쇼' 아르헨티나, 과테말라 완파...무승 탈출
[팀캐스트=풋볼섹션]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최근 A매치 골 침묵을 깨고 과테말르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등의 원맨쇼를 펼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아르헨티나는 15일[한국시간] 치러진 FIFA 랭킹 94위 과테말라와의 친선전에서 4:0의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A매치 연속 무승부 행보에 마침표를 찍으며 모처럼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3월 베네수알레전 승리 이후 3개월여 만이다. 메시는 혼자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메시를 비롯해 에제키엘 라베치 등을 선발로 내세운 아르헨티나는 전반 15분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라베치의 패스를 받은 메시가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보기 드문 메시의 중거리포였다. 골문 구석에 제대로 꽂혔..
2013.06.15 -
[종료] 2013년 5-6월 주요 A매치 경기 일정 201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