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44)
-
프로축구연맹, '2011 K리그 챔피언십' 킥오프 시간 확정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로축구연맹 사무국이 2011 K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4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확정 발표했다. 프로축구연맹은 15일 6강 플레이오프 2경기를 비롯해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의 킥오프 시간을 정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을 공지했다. 오는 주말로 예정된 6강 플레이오프 2경기는 오후 3시에 킥오프한다. 정규리그 3위와 6위가 맞붙는 서울과 울산의 6강 플레이오프는 19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고, 수원[4위]과 부산[5위]의 6강 플레이오프는 2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단판 승부로 벌어진다. 6강 플레이오프 승자가 대결을 펼치는 준플레이오프는 23일 오후 7시 30분 정규리그 상위를 차지했던 팀의 홈 경기장에서 열린다. 정규리그 2위 포항이 기다리고 있는 플레이오프는 2..
2011.11.15 -
성남, 리그 2위 포항 누르고 FA컵 결승행...수원과 격돌
[팀캐스트=풋볼섹션] 올 시즌 K리그에서 지독한 부진에 허덕이고 있는 성남이 FA컵 준결승에서 리그 2위 포항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성남은 24일 탄천 종합 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준결승에서 샤샤, 조동건, 라돈치치의 연속골에 힘입어 3:0의 완승을 거두고 2년 만에 다시 FA컵 결승에 올랐다. 성남은 이날 승리로 올 시즌 우승 기회를 잡는 동시에 다음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 FA컵 우승팀에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진다. 홈팀 성남은 최근 리그 3경기 무패 행진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경기 초반부터 빠른 좌우 측면 공격으로 포항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포항에 밀리기 시작했다. 성남은 포항의 압박에 막혀 공격을 매끄럽게 진행하지 못했다...
201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