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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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CWC] 네이마르 "최고의 골이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는 산토스의 공격수 네이마르가 준결승에서 선제골을 넣은 것에 대해 매우 기뻐하며 결승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남미 챔피언 산토스는 14일 저녁[한국시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2011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을 치렀다. 상대는 개최국 일본의 가시와 레이솔이었다. 먼저 기선을 잡은 쪽은 산토스. 산토스는 전반전 날카로운 공격을 선보이며 2골을 터뜨렸다. 전반 19분 브라질의 신성으로 불리며 산토스의 에이스로 활약 중인 네이마르가 멋진 왼발 중거리슛으로 가시와의 골망을 흔들었고, 5분 뒤 보르게스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다시 한 번 상대의 골문을 열었다. 전반에만 2골을 터뜨린 산토스는 후반전 추격을 시도한 가시와에 한 골을 실점..
2011.12.15 -
호비뉴 "네이마르, 레알로 가지마" 조언
[팀캐스트=풋볼섹션] 이탈리아 AC 밀란에서 활약 중인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호비뉴가 후배 네이마르에게 유럽에 진출하려면 레알 마드리드가 아닌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라고 조언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의 신성으로 불리며 유럽 유명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 중에서 스페인의 축구의 양대산맥인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네이마르의 영입에 적극적이다. 네이마르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내게 관심을 드러냈었다. 이것은 사실이다"라고 전하며 두 팀이 자신의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외 프리미어리그의 첼시 등도 네이마르에 관심을 나타냈었다. 그러나 정작 네이마르는 유럽 진출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최근 현 소속팀 산토스와 재계약을..
2011.12.10 -
2011 FIFA 푸스카스상, 메시·루니·네이마르 3파전
[팀캐스트=풋볼섹션] 한 해 최고의 골을 선정해 국제축구연맹[FIFA]가 상을 수여하는 '푸스카스 어워드'가 리오넬 메시와 웨인 루니 그리고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 3파전으로 좁혀졌다. FIFA는 현지 시간으로 5일 2011년 푸스카스 어워드 최종 후보 3인을 발표했다. FIFA는 지난달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들의 투표를 진행했고, 10명의 후보 중 최다 득표를 받은 3명의 최종 후보를 확정했다. 푸스카스 어워드 최종 후보에는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메시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골잡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니, 떠오르는 브라질의 샛별 네이마르가 뽑혔다. 2년 연속 푸스카스 어워드 후보에 이름을 올린 메시의 골은 지난 3월 캄프 누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10-11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의..
2011.12.06 -
'국내파 맞대결' 브라질, 라이벌 아르헨 2:0으로 격파
[팀캐스트=풋볼섹션] '삼바축구' 브라질이 아르헨티나와의 라이벌 매치에서 승리하며 지난해 평가전에서 패한 충격에서 벗어났다. 브라질은 아르헨티나와의 정기적인 축구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제1회 수페르클라시코 데 라스 아메리카 홈 2차전에서 2:0의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헨티나에서 열렸던 1차전은 0:0 무승부를 기록했었다. 두 팀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두 나라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만 대표팀을 꾸려 자존심 대결을 벌였다. 1차전에서 0:0으로 비긴 브라질은 한국 시간으로 29일 오전 홈에서 열린 2차전에도 산토스 소속의 공격수 네이마르를 비롯해 '판타지스타' 호나우지뉴 등을 선발로 내세우며 아르헨티나와 격돌했다. 경기는 홈팀 브라질의 우세하게 끌고 갔다. 브라질은 네이마르와 루카스의 저..
201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