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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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신성' 네이마르 "호나우지뉴가 바르샤행 권유"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20, 산토스]가 대표팀 선배인 호나우지뉴[31, 플라멩고]로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행을 권유받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네이마르는 브라질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을 받으며 스페인 축구의 양대산맥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빅클럽의 이적 제안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러나 선수 본인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끝나기 전까지는 현 소속팀 산토스에 잔류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11월 산토스와 2014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유럽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서두르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네이마르는 최근 스페인 일간지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호나우지뉴에 대해 언급하며 "그는 나의 롤모델이었다"라고 ..
2012.02.28 -
네이마르 "호날두와 같은 날 태어난 것은 영광"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20]가 세계 최고의 축구 아이콘으로 꼽히는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 포르투갈]과 같은 날에 태어난 사실에 대해 영광스럽다고 전해 축구팬들의 관심을 끈다. 호날두는 현지 시간으로 5일 27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전날 열린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생일을 자축할 수 있었던 득점을 기대했지만, 골은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팀 동료인 세르히오 라모스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가 승리를 거둔 것에 나름 만족할 수 있었다. 그런 그에게 뜻밖에 생일 축하 메시지가 전해졌다. 발신자는 브라질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을 받으며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까지 나왔던 산토스 소속의 공격수 네이마르다. 네이마르는 5일 대표적인 소..
2012.02.06 -
'명장' 메노티, '브라질 신성' 네이마르에 이적 조언
[팀캐스트=풋볼섹션] 전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 세자르 루이스 메노티[73, 아르헨티나]가 유럽 진출설이 끊이질 않는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의 이적에 대해 조언했다. 1978년 월드컵에서 자국 아르헨티나를 이끌고 세계 챔피언에 올랐던 메노티 전 감독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스페인 라디오 프로그램 '프라네타 아메리카'를 통해서 이적설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네이마르에게 조언을 건넸다. 네이마르는 스페인의 양대산맥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에 메노티는 "네이마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은 선수가 되고 싶으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야 한다. 만약 리오넬 메시를 원한다면 바르셀로나로 가야 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네이마르에게 이적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이어 ..
2012.01.11 -
'푸스카스 수상' 네이마르 "산토스에서 행복해"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럽 진출설이 끊이질 않고 있는 브라질의 차세대 에이스 네이마르[19, 산토스]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2011 FIFA 푸스카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네이마르는 플라멩구와의 브라질 리그 경기에서 현란한 개인 드리블에 이은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터뜨리는 멋진 장면을 연출하며 2011 FIFA 푸스카스 어워드 최종 후보 3인에 선정됐다. 그러나 수상의 영광을 누리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함께 최종 후보에 오른 경쟁자의 골도 축구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환상적인 골이었기 때문. 푸스카스 어워드 최종 후보에는 네이마르 말고도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가 이름을 올리며 각축전을 벌였다. 이런 가운데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
2012.01.11 -
'브라질 신성' 네이마르, 남미 올해의 선수에 선정
[팀캐스트=풋볼섹션]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가 생애 첫 남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루과이 최대 일간지 '엘 파이스'가 선정하는 2011년 남미 올해의 선수에 브라질의 공격수 네이마르가 뽑혔다. 네이마르는 기자단 투표에서 총 130표를 득표하며 칠레의 에두아르도 바르가스[70표]와 팀 동료 파울로 엔리케 간소[33표] 등을 가볍게 따돌리고 남미 최고의 선수의 자리에 올랐다. 네이마르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 3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모두 날렸다. 참고로 남미 올해의 선수는 남미에서 뛰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2000년 호마리우 이후 무려 11년 만에 브라질 선수로 남미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네이마르는 이번 시즌 소속팀 산토스에서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며..
2012.01.01 -
산토스 회장 "네이마르, 2014년에나 유럽 진출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 산토스의 알바로 레베이루 회장이 다시 한 번 팀의 에이스 네이마르가 2014년까지 팀에 잔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브라질의 신성으로 떠오르며 스페인의 축구 양대산맥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첼시, AC 밀란 등 유럽에서 내로라하는 빅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2011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이후 네이마르 본인이 직접 바르셀로나행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가계약 논란까지 불거졌다. 그러나 산토스의 리베이루 회장은 바르셀로나와의 가계약설을 일축하는 동시에 네이마르가 계약이 만료되는 2014년까지는 현 소속팀에 잔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리베이루 회장은 스페인 라디오 'RAC1'과의 인터뷰를 통해 "..
2011.12.25 -
메시 "네이마르, 바르샤로 오면 대환영이야"
[팀캐스트=풋볼섹션] 리오넬 메시가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네이마르에 대해 환영의 메시지를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라질의 신성으로 불리는 산토스 소속의 공격수 네이마르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AC 밀란, 첼시, 아스날 등 유럽 유수 클럽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 일본에서 열렸던 2011 FIFA 클럽 월드컵이 끝난 뒤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대두되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가 결승전 직후 직접 조셉 과르디올라 감독을 찾아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유럽 현지 언론도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 이적을 위해 구단 측과 이미 구두로 계약 협상을 마쳤다는 추측성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여기에 바르셀로나 선수들도..
20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