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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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감독 "네이마르, 바르샤에 적합한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 산토스의 무리시 라말요 감독이 애제자 네이마르[20, 브라질]의 유럽 진출에 대해 조언을 건넸다. 바로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로 이적을 추천한 것이다.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는 매년 유럽 다수의 빅클럽과 연결되며 유럽 진출의 초읽기에 들어갔다. 스페인 축구의 양대산맥인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지속적으로 구애를 벌이고 있고, 잉글랜드의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도 네이마르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구단들의 애만 태울 뿐이다. 2014년 자국에서 개최되는 브라질 월드컵이 끝난 이후 유럽으로 이적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네이마르는 이적설이 끊이질 않던 지난 2011년, 현 소속팀 산토스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
2013.01.02 -
'네이마르 1골 2도움' 브라질, 벨라루스에 역전승...8강 선착
[팀캐스트=풋볼섹션] 2012 런던 올림픽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브라질이 벨라루스를 꺾고 예선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브라질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런던 올림픽 C조 예선 2차전 경기에서 전반 초반 벨루라스에 선제골을 실점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내리 3골을 폭발시키며 3:1의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승점 6점을 확보한 브라질은 조 선두를 유지하며 8강행의 기쁨을 맛봤다. '에이스' 네이마르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최근 불거진 자신의 부진한 경기력에 대한 비난을 잠재웠다. 벨루라스전에서 한 골을 보탠 네이마르는 영국과의 평가전을 포함해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해결사 본능을 다시 한 ..
2012.07.30 -
메네제스 감독 "네이마르, 현재 최상은 아니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마노 메네제스 감독이 런던 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20, 산토스]에 대해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라고 털어놨다. '삼바축구' 브라질은 수십 년간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 '노골드'의 징크스를 깨기 위해 네이마르, 알렉산드레 파투, 티아고 실바, 마르셀루, 헐크 등 초호화 멤버로 이번 런던 올림픽에 도전장을 던졌다. 첫 출발은 다소 불안했지만, 순조롭다. 브라질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런던 올림픽 C조 예선 1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전반전 3골을 폭발시키며 손쉬운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그러나 후반 들어 거센 반격에 나선 이집트에 2골을 실점을 허용했고, 후반 막판까지 불안한 한 골..
2012.07.29 -
브라질, 이집트에 3:2 승리...네이마르 결승골
[팀캐스트=풋볼섹션] '삼바축구' 브라질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아프리카 강호 이집트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런던 올림픽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마노 메네제스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7일 새벽[한국시간]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12 런던 올림픽 축구 C조 예선 1차전에서 전반 30분에 터진 네이마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3:2의 신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향한 첫 발을 내딛었다. 네이마르를 비롯해 헐크, 오스카, 마르셀루, 레안드로 다미앙, 티아고 실바 등을 선발 출전시킨 브라질은 전반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격 축구를 구사하며 연속골을 뽑아냈다. 첫 골은 전반 16분에 나왔다. 측면 수비수 하파엘 다 실바가 공격에 가담해 선제골을 이끌어냈다. 하파엘은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해..
2012.07.27 -
'브라질 신성' 네이마르 "아르헨티나전 패배로 슬프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가 아르헨티나와의 라이벌 매치에서 역전패를 당한 것에 슬퍼했다. 브라질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미국 뉴저지주의 이스트 러더포드에서 벌어진 아르헨티나와의 친선경기에서 먼저 선제골을 넣었지만, 최종 스코어 3:4로 역전패하며 A매치 2연패의 늪에 빠졌다. 브라질은 아르헨티나전에 앞서 멕시코에 0:2로 패한 바 있다. 브라질은 이날 경기에 네이마르와 헐크 등을 출격시키며 매서운 공격력을 선보이는 등 '삼바축구'의 위력을 과시했지만, 아르헨티나의 에이스 리오넬 메시를 제대로 방어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패인으로 작용했다. 메시는 전반전 2골을 포함해 경기 막판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브라질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메시의 활약을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짜릿한 역..
2012.06.10 -
브라질, 미국 4:1로 대파...네이마르 1골 2도움
[팀캐스트=풋볼섹션] 마노 메네제스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미국을 대파하고 상승 분위기를 계속해서 유지했다. 브라질은 3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랜도버 페덱스 필드에서 열린 미국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4:1로 승리하며 A매치 8연승을 질주했다.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는 이날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대승을 도왔다. 경기는 초반부터 브라질이 주도권을 잡아 나갔다. 브라질은 전반 10분 미국의 수비수 오그치 오니우의 핸드볼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으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맞았고, 이를 네이마르가 선제골로 연결했다.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네이마르는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의 골문 오른쪽 구석을 공략하며 깔끔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줬다. 네이마르의 선제골로 기선 제..
2012.05.31 -
호나우두 "네이마르, 메시 능가할 수 있는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현역 시절 세계 최고의 골잡이로 명성을 떨친 전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호나우두가 후배 네이마르에 대해 리오넬 메시를 능가할 수 있는 선수라고 언급했다. 호나우두는 브라질 공영방송 'TV 쿨투라'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의 신성으로 불리며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네이마르를 상당히 높이 평가했다. 그는 "네아미르는 현재 브라질 축구가 자랑하는 최고의 선수다. 나에게 있어 현재 최고는 메시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앞으로 그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네이마르가 아직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메시를 능가하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다"면서 "좀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브라질을 떠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앞서 호나우두가 언급한 대로 네..
201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