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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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노 "우루과이, 네이마르 속임수 조심해야"
[팀캐스트=풋볼섹션]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의 주장이자 중앙 수비수인 디에고 루가노[32, 파리 생제르맹]가 브라질의 에이스 네이마르에 대해 주심을 속이는 동작을 자주 연출한다고 지적했다. 우루과이는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결승[4강]에서 개최국 브라질과 맞붙는다. 우루과이는 스페인과의 첫 경기서 고전 끝에 1:2로 패한 뒤 나이지리아와 타히티를 잇따라 물리치고 B조 2위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4강전 상대는 다름 아닌 브라질이다. 브라질은 네이마르를 앞세워 조별 라운드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4강에 올랐다. 네이마르는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브라질의 4강행을 견인했고, 우루과이의 경계를 한몸에 받고 있다. 물론 뛰어난 축구 실력 때문이겠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다. 바로 과도한 액션으로..
2013.06.26 -
'3경기 연속골' 네이마르 "정말로 기뻐"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공격수 네이마르[21, 바르셀로나]가 컨페더레이션스컵 3경기 연속골을 넣은 것에 대해 기쁨을 나타냈다. 브라질은 23일[한국시간] 브라질 살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끝난 이탈리아와의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A조 최종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브라질은 조별 라운드에서 3전 3승을 거두며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패한 이탈리아는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네이마르를 앞세워 전반 초반부터 파상공세를 펼친 브라질은 전반 막판 수비수 단테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전 이탈리아의 엠마누엘레 자케리니에게 동점골을 실점했지만, 곧바로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추가골의 주인공은 네이마르였다. 네이마르는 자신이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슈팅으로 연결..
2013.06.23 -
스콜라리 감독 "네이마르, 세계 톱3에 드는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64] 감독이 팀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21, 바르셀로나]를 세계 3대 선수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현재 브라질에서는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대회가 한창 열리고 있다. 개최국 브라질을 비롯해 세계 최강 전력의 스페인,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 일본 등 8개 나라가 참가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다수의 스타 플레이어도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마리오 발로텔리, 루이스 수아레스, 에딘손 카바니, 카가와 신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존 오비 미켈 등이 자국을 대표해 대회에 임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도 축구팬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선수는 단연 브라질 '신성' 네이마르다. 네이마르는 대회 개막 ..
2013.06.20 -
'네이마르 연속골' 브라질, 멕시코에 2:0 승리...2연승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가 또 한 번 환상적인 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포르탈레자에 있는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웅에서 열린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A조 2차전 경기에서 '난적' 멕시코를 2:0으로 꺾고 2연승을 내달렸다. 이번 승리로 브라질은 조 선두를 계속해서 유지하며 4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네이마르는 일본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결승골을 넣으며 브라질에 승리를 안겼다. 이탈리아와의 첫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던 멕시코는 브라질을 상대로도 선전했지만, 영패의 수모를 당하며 예선 탈락의 위기에 놓였다. 이번 대회에서 벌써 2패를 기록한 멕시코는 같은 A조에 속한 일본이 이탈리아를 꺾어줘야 4강행의 실낱같은 희망을 살릴 수 있다. 현재..
2013.06.20 -
카푸 "발로텔리, 그라운드서 더 좋은 모습 보여야"
[팀캐스트=풋볼섹션] 전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간판 수비수 카푸[43]가 이탈리아의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22, AC 밀란]를 향해 그라운드 위에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충고했다. 발로텔리는 현재 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는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하고 있다. 17일[한국시간] 끝난 멕시코와의 A조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하지만, 골을 넣은 직후 유니폼 상의를 벗는 세레머니로 불필요한 경고를 받아 대표팀 사령탑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으로부터 쓴소리를 들어야 했다. 프란델리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언론 인터뷰에서 "발로텔리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자신의 근육 자랑은 이제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라며 골을 터뜨리고 나서 웃옷을 자주 탈의하는 발로텔..
2013.06.18 -
'개최국' 브라질, 일본에 3:0 대승...네이마르 결승골
[팀캐스트=풋볼섹션] '삼바축구' 브라질이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브라질은 16일[한국시간]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린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A조 예선 1차전에서 일본에 3:0으로 승리했다. 일본전에서 가볍게 승점 3점을 획득한 브라질은 조 선두로 나서며 4강 진출 전망을 밝혔다. 반면, 일본은 홈팀 브라질의 막강 화력에 무릎을 꿇으며 세계 축구의 높은 벽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이른 시간에 개최국 브라질의 첫 골이 터졌다. 전반 4분 네이마르가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일본의 골문을 열었다. 네이마르는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프레드가 가슴으로 떨어뜨려준 것을 받아 그대로 오른발 하프 발리슛을 시도해 대회 첫 골의 주인공이 됐다..
2013.06.16 -
네이마르 "일본은 훌륭한 팀...경계해야 돼"
[팀캐스트=풋볼섹션] 브라질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21, 바르셀로나]가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전 상대인 일본의 전력을 높이 평가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오는 16일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개막한다. 내년 열리는 브라질 월드컵의 리허설 무대다. 이번 대회에는 개최국이자 지난 대회 우승팀 브라질을 비롯해 월드컵 챔피언 스페인과 이탈리아, 우루과이, 멕시코, 일본, 나이지리아, 타히티 총 8개 나라가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우승 후보는 단연 브라질과 스페인이다. 스페인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한편, 브라질은 현재 FIFA 랭킹 22위에 머무를 만큼 명성이 많이 실추된 상태다. 이에 브라질은 자국에서 개최되는 컨페더레이션스컵과 월드컵을 통해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고, ..
201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