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비야(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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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비야, "팀만 승리한다면 자책골도 괜찮아"
[팀캐스트=풋볼섹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목전에 둔 바르셀로나의 골잡이 다비드 비야가 팀 우승에 중점을 두고 열심히 뛰겠다는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 한국 시간으로 29일 새벽 유럽의 왕좌를 가리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린다. 이 경기에는 2년 전 로마에서 맞대결을 벌인 전적이 있는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다시 맞붙는다. 두 팀은 2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해 또 한 번 유럽 챔피언 자리를 놓고 자존심 싸움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비야는 24일 스페인 언론 'EFE'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이런 경기에서 뛰기 위해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결승전을 앞둔 나는 지금 의욕이 넘친다." 며 결승전 출전 의지를 불태웠고 "결승전 당일뿐만 아니라 준비하는 기간에도 충실이 훈련에 임할..
2011.05.25 -
바르샤 FW 비야 "우리 경기력이 상대를 압도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다비드 비야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거둔 소속팀 바르셀로나의 승리는 당연한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에도 변함없는 막강 전력으로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한 바르셀로나는 한국 시간으로 28일 새벽 레알 마드리드와 준결승 1차전을 가졌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에서 열린 원정 경기였지만,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 사비 에르난데스, 다비드 비야 등을 앞세워 자신들의 플레이를 펼치며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바르셀로나에는 다소 운도 따랐다. 0:0 승부를 계속하던 후반 16분 레알 마드리드의 페페가 퇴장당하 수적 우위를 점한 것. 페페의 퇴장이 승부처였다. 이후 바르샤는 수적 우위를 앞세워 경기를 주도하면서 만들어낸 ..
201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