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비야(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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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라 코치 "중요한 경기서 승리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호르디 로우라 수석코치가 라요 바예카노전 승리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내는 한편, 리오넬 메시와 다비드 비야 사이에 불화는 없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2-1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에서 라요 바예카노를 3:1로 격파, 리그 2연승을 질주했다. 이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한 선두 바르샤는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격차를 승점 13점으로 크게 벌리며 우승을 향한 순항을 계속했다. 전반전 비야와 메시의 연속골로 승기를 잡은 바르샤는 후반 12분 한 골을 더 보태며 승부를 결정했다. 역습 상황에서 비야의 패스를 받은 메시가 단독 드리블에 이은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바르샤는 후반 중반 바예카노에 실점을..
2013.03.18 -
다비드 비야 "역전하리라 굳게 믿고 있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31, 스페인]가 챔피언스리리그 16강 2차전에서 역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을 4:0으로 대파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원정 1차전 패배로 8강행을 장담할 수 없었지만, '에이스'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막강 화력을 자랑하며 대역전극을 펼쳤다. 원정에서 두 골을 내주며 패한 바르샤는 3골 차 승리가 필요했다. 때문에 경기 시작부터 파상공세에 나섰고, 전반 5분 만에 메시가 골을 넣으며 역전극의 서막을 알렸다. 바르샤는 전반 막판 메시의 추가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이어 후반전에 터..
2013.03.13 -
다비드 비야 "대표로 뛴다는 것은 특별한 일"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을 대표하는 특급 골잡이 다비드 비야[30, 바르셀로나]가 부상에서 돌아와 대표팀에 합류한 것을 기쁘게 생각했다. 스페인은 8일[이하 한국시간] 폰테베드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친선경기를 치렀다. 경기는 홈팀 스페인의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스페인은 일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5:0의 완승을 거두고 A매치 연승 기록을 3경기로 늘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반가운 얼굴도 볼 수 있었다. 바로 스페인 공격수 비야다. 지난해 다리 골절 부상을 당했던 비야가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10개월여 만이다. 비야는 후반 교체로 출전했고, 골까지 터뜨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비야는 경기 후 언론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대표팀 선수로 다시 경기에 나..
2012.09.09 -
델 보스케 감독 "비야 , 단 몇 분이라도 뛸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최강' 스페인 축구 대표팀의 사령탑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이 부상에서 복귀한 공격수 다비드 비야의 몸 상태가 좋다며 이번 A매치에 기용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비야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개최된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다리 골절 부상을 당했다. 이 부상으로 비야는 일찌감치 시즌을 접었고, 오랜 기간 그라운드에 모습을 나타내지 못했다. 유로 2012 대회에도 나설 수 없었다. 이후 8개월여의 시간이 지났고, 비야는 부상에서 돌아왔다. 비야는 리그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해 골까지 터뜨리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대표팀에도 재승선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있는 스페인은 천군만마를 얻었다. 그런 가운데 델 보스케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친선경기 전 열린 기자회견..
2012.09.07 -
사비 알론소 "비야의 부활 기다린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스페인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사비 알론소가 돌아온 간판 공격수 다비드 비야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내비쳤다.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9월 A매치 기간 중 친선경기 및 2014 브라질 월드컵 유럽 예선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3명의 대표 선수를 소집한 상태고, 다리 골절 부상에서 회복한 비야도 델 보스케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비야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개최된 FIFA 클럽 월드컵 대회에서 다리 골절 부상을 당하며 오랜 기간 그라운드를 떠나있었다. 소속팀 바르셀로나는 물론이고 스페인에도 큰 타격이었다. 바르셀로나는 비야가 빠진 상태에서 지난 시즌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연거푸 우승 기회를 잃었고, 스페인은 유로 2012에서 비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 ..
2012.09.05 -
스페인, 9월 A매치 명단 발표...비야 복귀
[팀캐스트=풋볼섹션] 장기 부상에 시달렸던 다비드 비야[30, 바르셀로나]가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의 부름을 받고 스페인 축구 대표팀에 합류한다. 델 보스케 감독이 31일[현지시간] 9월 열리는 A매치에 나설 스페인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기존 명단과 비교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비야의 복귀가 눈에 띈다. 비야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개최된 클럽 월드컵 경기에 출전했다가 다리 골절 부상을 당하며 오랜 기간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다. 그러면서 비야는 일찌감치 시즌을 접으며 소속팀 바르셀로나의 남은 경기에 모두 결장했고,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계속해서 제외되어 왔다. 때문에 유로 2012 대회에도 참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부상에서 회복하며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비야는 지난 8월 디나모 부쿠레슈티..
2012.09.01 -
'복귀' 비야 "팬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부상 악몽을 털어내고 복귀전에서 축포를 쏘아올린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30, 스페인]가 그동안 팬들이 보여준 뜨거운 성원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개최된 2011 FIFA 클럽 월드컵에 참가했다가 불의의 다리 골절 부상을 당했던 비야가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무려 8개월여 만이다. 비야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12-1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 후반 교체로 출전하며 복귀전을 치렀다. 그리고 부상 복귀를 자축이라도 하듯 이날 팀의 5번째 골을 터뜨리며 경기장을 찾은 홈팬들을 즐겁게 했다. 경기가 끝난 뒤 비야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비야는 "나에게 특별한 날이었..
201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