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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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감독 "베컴, 컨디션이 좋아 선발로 나설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7, 잉글랜드]이 파리 생제르맹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마르세유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베컴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계약 만료된 미국의 LA 갤럭시를 떠나 유럽의 신흥 강호로 떠오르고 있는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단기 계약을 체결하며 전성기를 보냈던 유럽 무대로 복귀했다. 입단식 이후 베컴은 본격적으로 팀 훈련에 합류하며 데뷔전을 손꼽아 기다렸고, 마침내 오는 25일 홈에서 열릴 마르세유와의 리그 26라운드 경기를 통해서 정식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교체 출전이 예상됐지만, 선발 출격이 유력한 상황이다. PSG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마르세유와의 일전을 앞두고 프랑스 '벨른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
2013.02.24 -
베컴, 다시 유럽 무대로...PSG 입단 확정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 최고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7]이 유럽의 신흥 강호로 급부상하고 있는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컴의 영입 소식을 알렸다. 단기 계약이다. PSG는 베컴과 5개월 계약을 체결했다. 이적료는 없으며, 계약 내용에는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LA 갤럭시와의 계약 만료된 베컴은 새로운 팀을 물색해 왔다.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토트넘, 아스날, 리버풀, 첼시, 퀸즈 파크 등 많은 프리미어리그 클럽과 연결이 됐었지만, 그의 최종 선택은 파리였다. 얼마 전에는 아스날 훈련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베컴은 전성기를 지나 축구 선수..
2013.02.01 -
긱스 "베컴 제외 아쉽지만, 감독 결정 존중해야"
[팀캐스트=풋불섹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라이언 긱스[38, 웨일즈]가 자신과 달리 2012년 런던 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절친' 데이비드 베컴에 대해 안타까움을 내보이면서도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올림픽 대표팀[TEAM GB]의 피어스 감독은 최근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3명의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를 결정했다. 웨일즈 출신의 '백전노장' 라이언 긱스와 크렉 벨라미 그리고 수비수 미카 리차즈가 와일드카드로 선발되며 런던 올림픽 출전 기회를 얻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런던 올림픽 출전의 꿈이 무산됐다. 베컴은 런던 올림픽 유치위원회로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출전 의사를 피력했지만, 피어스 감독은 베컴이 올림픽 본선에..
2012.07.01 -
긱스, 런던 올림픽에 출전한다...베컴은 제외
[팀캐스트=풋볼섹션] 웨일즈 출신의 '백전노장' 미드필더 라이언 긱스[38]가 다음달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2012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한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7]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미국 언론 'AP 통신'을 비롯해 영국 현지의 다수 언론들은 28일[현지시간] 베컴의 런던 올림픽 불참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긱스가 와일드 카드[24세 이상 선수]로 영국 올림픽 대표팀[TEAM GB]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베컴은 공식 성명을 발표하며 런던 올림픽 불참을 공식화했다. 베컴은 이번 성명을 통해 "조국을 위해서 뛰는 것을 내가 얼마나 의미 있게 여기는지 모두가 안다. 그래서 영국 대표로 (런던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면 영광스러웠을 것이..
2012.06.29 -
베컴 "네빌, 英 대표팀에 큰 보탬이 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7]이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코치직에 오른 절친 게리 네빌[37]을 적극 지지하며 지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딛은 그에게 행운을 빌었다. 최근 '축구종가' 잉글랜드는 코칭스태프를 대거 교체했다. 지난 2월 사임한 파비오 카펠로의 뒤를 이어 로이 호지슨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기 때문이다. 감독이 바뀌면서 코치진도 물갈이를 했다. 호지슨 감독은 자신을 보좌할 수석 코치로 풀럼에서 수년간 지도력을 쌓은 레이 르윙턴을 임명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레전드 게리 네빌도 대표팀에 합류시켰다. 네빌은 1991년부터 2011년까지 맨유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활약하며 명성을 떨쳤으며 잉글랜드 대표로도 10년 넘게 뛰었던 경험이 있다. 네빌은 선수로서의 ..
2012.05.19 -
레드냅 감독 "베컴, 토트넘으로 오라"
[팀캐스트=풋볼섹션]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6, 잉글랜드]을 향한 해리 레드냅 감독의 남다른 관심이 해를 넘긴 올해에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베컴은 최근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무산됐다. 가족이 프랑스행을 만류했기 때문이다. 이에 베컴은 현 소속팀 LA 갤럭시와 재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컴의 계약 기간은 오는 6월을 끝으로 만료된다. 이런 가운데 토트넘의 레드냅 감독이 베컴 영입 의사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토트넘은 지난 1년 전에도 베컴의 영입을 시도했지만, 실패로 끝난 바 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베컴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레드냅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베컴이 원한다면 토트넘으로의 입단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에 따른 문제는 전..
2012.01.12 -
베컴, 파리행 포기...LA와 재계약 협상
[팀캐스트=풋볼섹션]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6, 잉글랜드]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포기하고 미국 MLS 무대에 잔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의 신흥 부호로 떠오른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은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추가 선수 영입을 노렸다. 그들의 영입 1순위는 잉글랜드 출신의 미드필더 베컴이었다. PSG는 오는 7월이면 LA 갤럭시와 계약이 만료되는 베컴의 영입에 박차를 가했다. 현지에서는 베컴의 PSG 이적을 기정사실화했다. 하지만, 물거품이 됐다. 베컴이 가족을 위해 PSG행을 포기한 것이다. PSG의 레오나르도 단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베컴을 영입하는 데 실패했다고 시인했다. 레오나르도 단장은 "베컴과의 협상은 끝났다. 우리에겐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베컴이 파리에 오고 ..
201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