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르 나스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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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 나스리, 소속팀 맨시티로 조기 복귀
[팀캐스트=풋볼섹션] 프랑스 출신의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24]가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을 떠나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로 조기 복귀하게 됐다. 프랑스 축구협회는 8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대표팀 의료진이 나스리에 대해 왼쪽 무릎 힘줄에 부상을 입었다고 보고했다. 검사 결과 미국, 벨기에전 플레이가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고, 나스리를 소속팀으로 복귀시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로랑 블랑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팀의 주축 선수인 나스리 없이 11일과 15일로 예정된 미국, 벨기에와의 친선 경기를 치르게 됐다. 여기에 요한 카바예와 플라랑 말루다도 부상 여파로 이번 A매치 출전이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의 미드필더 카바예는 사타구니 부상을 입어 지난 월요일 검사를 받았고, 올 시즌 벤치 신세로 전..
2011.11.10 -
만치니 감독 "나스리는 톱 클래스 선수"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사미르 나스리 영입 확정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그를 최고의 선수라고 칭찬했다. 선수 보강을 멈추지 않고 있는 맨시티가 나스리의 영입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맨시티는 24일[현지시간] 아스날로부터 나스리를 영입했고, 4년 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에 만치니 감독은 "그는 뛰어난 기술과 지능을 갖춘 환상적인 선수다. 난 그가 마르세유에서 뛰던 시절부터 잘 알고 있었다. 내가 5년 전 인터 밀란에 있던 당시에도 그를 데리고 오고 싶었다."고 말하면서 "나스리는 현재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나스리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내는 동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어 "차이가 있겠지만, 나스리는..
2011.08.25 -
'맨시티 이적' 나스리 "우승 위해 이적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스날을 떠나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을 완료한 사미르 나스리가 우승을 위해 팀을 옮겼다고 밝혔다. 나스리는 현지 시간으로 24일 오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입단 계약서에 서명하며 이적을 확정했다. 나스리는 맨시티와 4년 계약을 체결했고, 백넘버는 19번을 배정받았다. 이적료는 2,500만 파운드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 2008년 마르세유에서 아스날로 팀을 옮겼던 나스리는 3년 만에 다시 맨시티로 이적하며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맨시티 입단을 확정한 나스리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승을 위해 맨시티로 왔다. 이적 합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실망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적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여름 맨시티가 ..
2011.08.25 -
맨시티, 나스리 영입 확정...계약 기간은 4년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날로부터 프랑스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셰이크 만수르 구단주의 막대한 자본력을 앞세워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도 새로운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했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이적 마감 시한을 일주일 정도 남겨둔 상황에서 아스날의 공격 자원인 나스리 영입을 완료했다. 맨시티는 24일 오후[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나스리 영입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맨시티가 나스리의 영입을 위해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아스날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스리는 맨시티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이번 여름 수비수 가엘 클리시에 이어 나스리까지 아스날에서만 두 명의 핵심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이미 구단..
201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