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당 아자르(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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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벨기에, 월드컵 우승이 목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벨기에의 주장이자 '에이스' 에당 아자르[27, 첼시]가 러시아 월드컵 목표는 우승이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럴만한 선수단과 전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오는 15일[한국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한다. 본선에 오른 32개국이 참가한다. 그 중 여러 국가가 꾸준히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월드컵 최다 우승국 브라질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독일, 뢰블레 군단 프랑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 정도가 우승 가능성이 있는 팀으로 분류되고 있다. 하지만, 꼭 이들이 우승하란 법은 없다. 비록 우승 후보에는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으나 우승 경쟁력을 가진 팀은 있다. 바로 원조 '붉은악마' 벨기에다. 벨기에는 현재 '황금세대'로 불릴만큼 강한 팀으로 급성장했다...
2018.06.08 -
아자르 "루니 영입은 엄청난 전력 보강"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차세대 에이스 에당 아자르[22, 벨기에]가 현재 자신의 소속팀과 연결되고 있는 공격수들을 칭찬하며 그들과 함께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첼시는 시즌 종료 후 또 사령탑을 교체하며 새 출발을 선언했다. 2007년 팀을 떠났던 조세 무리뉴 감독과 다시 손을 잡았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단 한 개의 우승컵도 안겨주지 못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났다. 그리고 친정팀 첼시로 돌아왔다. 지난 1일부터 무리뉴 감독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가운데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웨인 루니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영입 대상이었던 에딘손 카바니의 영입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루니는 첼시를 비롯한 아스날, 바르셀로나 등과 연결되며 이..
2013.07.16 -
베니테즈 감독 "아자르, 볼보이와 서로 사과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볼보이를 걷어차며 퇴장을 당한 에당 아자르의 비신사적 행동에 따른 논란이 확대되는 것을 경계했다. 첼시는 24일[한국시간]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스완지 시티와 2012-13 잉글랜드 캐피탈원컵[리그컵] 4강 2차전 경기를 치렀다. 홈 1차전에서 0:2로 패했던 첼시로선 무조건 3골 차 승리를 거둬야 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첼시는 스완지의 골문을 수차례 두드렸으나 번번이 득점에 실패했고, 후반 막판에는 아자르까지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아자르는 볼보이를 발로 걷어차는 어이가 없는 장면을 연출하며 주심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았다. 아자르가 퇴장을 당한 가운데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됐고, 첼시는 탈락의 고..
2013.01.24 -
캐피탈원컵 4강전 이모저모...아자르, 볼보이 걷어차고 퇴장
[팀캐스트=풋볼섹션] 캐피탈원컵[잉글랜드 리그컵] 결승 진출팀으로 스완지 시티와 브래드포드 시티가 정해진 가운데 '팀캐스트코리아'에서는 2012-13시즌 리그컵 준결승의 이모저모를 살펴봤다. 컵대회의 재미는 역시 하위팀의 돌풍...주인공은 '4부' 브래드포드 브래드포드 시티는 4부 리그에 소속된 별 볼 일 없는 클럽이다. 한때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몸담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하위 리그를 전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올 시즌 리그컵에서 잇달아 프리미어리그 클럽을 격파하며 돌풍을 일으켰고, 결국에는 결승 진출이라는 쾌거까지 올렸다. 1903년 구단 창단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시즌 리그컵에서의 브래드포드는 그야말로 거침이 없었다. 1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노트 카운티..
2013.01.24 -
아자르 "첼시, 2-3개 대회에서는 우승해야"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성' 에당 아자르[21, 벨기에]가 올 시즌 최대한 많은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열망했다. 이번 여름 릴을 떠나 첼시에 입단한 아자르는 최근 잉글랜드 일간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첼시에서 모든 경기를 승리하는 것이 목표다. 우린 7개의 우승 타이틀을 놓고 경쟁한다"며 "그 첫 번째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였고, 남은 6개 대회에서 2-3개의 트로피를 쟁취하고 싶다. 그렇게 되면 굉장할 것 같다.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빅클럽은 늘 우승 경쟁을 벌여야 한다"라고 무서운 신예답게 우승에 대한 욕심을 한껏 드러냈다. 일단 이러한 아자르의 바람이 이뤄질 가능성은 높다. 당초 예상과는 달린 첼시의 시즌 초반 상승세가 상당히 ..
2012.08.29 -
아자르, EPL 최고 되나?...벌써 1골 6도움 기록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신입생 에당 아자르[21, 벨기에]가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 엄청난 활약을 선보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서 첼시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한 아자르는 시즌 개막 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매 경기 공격 포인트로 팀 승리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아자르는 지금까지 리그 3경기를 치르는 동안 1골 6도움을 기록했다. 이런 아자르를 앞세운 첼시는 리그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리그 선두에 질주 중이다. 일찌감치 첼시행을 결정하며 프리시즌 동안 팀 적응을 마친 아자르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원정 경기로 치러진 위건과의 2012-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아자르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이었다. 이날 아..
2012.08.26 -
첼시 DF 케이힐 "아자르 활약 대단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수비수 게리 케이힐이 연일 빼어난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신입생' 에당 아자르를 칭찬했다. 아자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레딩과의 리그 3라운드[UEFA 슈퍼컵 출전으로 앞당겨 치러짐]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하며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위건과의 개막전에 이은 2경기 연속 멀티 공격 포인트다. 아자르는 리그 2경기에서 도움만 5개를 올리며 이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이런 그의 맹활약에 첼시는 홈에서 4:2의 재역전승을 거두고 리그 2연승을 질주했다. 첼시는 전반 18분 아자르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프랭크 램파드가 득점으로 성공시키며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반격에 나선 레딩에 연속골을 실점하며 역전을 당했다. 1:2로 뒤진 상황에서 전..
201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