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 경기(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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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네이션스컵'에서 북아일랜드 5:0으로 완파
[팀캐스트=풋볼섹션] FIFA 랭킹 34위 아일랜드가 영국연합 국가인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와 함께 참가하고 있는 2011 네이션스컵에서 2연승을 질주했다. 아일랜드는 한국 시간으로 25일 새벽 수도 더불린에 있는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의 네이션스컵 2차전에서 5:0의 완승을 거뒀다. 로비 킨, 시몬 콕스, 키스 앤드류스 등을 선발로 내세운 아일랜드는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전반 24분 울버햄튼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 스티븐 워드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 나갔다. 그리고 전반 37분 주장 로비 킨이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북아일랜드와의 격차를 두 골로 벌린 아일랜드는 전반 종료 직전에 나온 상대 수비수 크렉 카스카트의 자책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자책골을 포함해 전반전에만 3골을..
2011.05.25 -
네덜란드, 대표 선수 23명 확정...다음달 브라질과 격돌
[팀캐스트=풋볼섹션]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다음달 열리는 브라질,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남미 두 팀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네덜란드의 베르트 반 마르바이크 감독은 자국 리그에서 뛰고 있는 8명을 포함한 총 23명의 대표팀 선수를 확정했다. 반 마르바이크 감독은 트벤테 소속의 신예 공격수 루크 데 용을 비롯해 데미 데 제우[아약스], 에릭 피테레스[아인트호벤], 스테인 스하르스[알크마르], 그레고리 반 더 비엘[아약스] 등으로 구성된 국내파와 로빈 반 페르시[아스날], 딕 카윗[리버풀], 웨슬리 스네이더[인터 밀란], 아르엔 로벤[바이에른 뮌헨], 클라스 얀 훈텔라르[살케 04], 이브라임 아펠라이[바르셀로나], 니젤 데 용[맨체스터 시티] 등과 같은 해외파 선수 ..
2011.05.24 -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일본 대표팀과 친선 경기 추진
[팀캐스트=풋볼섹션] 이탈리아 축구협회[FIGC]의 지안카를로 회장이 아일랜드, 일본 축구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를 치를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3일 에스토니아와 유로 2012 예선을 치르는 이탈리아는 FIFA A매치 기간을 맞아 에스토니아전이 끝난 7일에 전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을 지냈던 지오바니 트라파토니 감독이 이끄는 아일랜드와 친선 경기를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었던 일본과의 친선 경기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안카를로 아베테 회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 경기[에스토니아전]를 치른 후 트라파토니 감독의 아일랜드와 친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경기를 어디서 치를지는 차후에 결정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트라파토니 전 이탈리아 감..
201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