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토레스(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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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라이트 "토레스 곧 재기량 발휘할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아스날의 레전드 이안 라이트가 지난 시즌부터 극심한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첼시의 페르난도 토레스의 부활을 자신했다. 토레스는 지난해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부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하향세를 타고 있다.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리버풀에서 첼시로 이적한 후에도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모습이다. 새 시즌이 시작된 현재도 큰 변화는 없다. 리그 5경기를 마친 가운데 토레스는 지난 주말에 열렸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라이벌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려 부진 탈출의 계기를 마련하는 듯 했지만,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이어 놓치면서 또 다시 고개를 떨구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영국 현지 언론들은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말라가 등을 이적 후보팀으로 거론하면서 토레스의 이적 가능성을..
2011.09.21 -
체흐 GK "토레스 골 넣을 것"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페트르 체흐 골키퍼가 주말 경기에서 여러 차례의 득점 기회를 놓친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를 옹호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첼시는 리그 5라운드에서 리그 1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1:3으로 완패했다. 심판 판정의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지만, 첼시는 충분히 동점 그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시즌 첫 패배의 아픔을 겪었다. 전반전 3골을 실점한 첼시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토레스의 감각적인 슈팅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그리고 후반 중반 선제골의 주인공 토레스가 연이은 찬스를 얻어내며 추가골을 노렸다. 그러나 두 번의 결정적인 기회가 모두 골문은 외면했다. 특히 후반 38분에 나온 토레스의 슈팅은 그야말로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
2011.09.20 -
'첼시 데뷔골' 토레스 "압박감에서 벗어났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지난 주말 리그 경기에서 첼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린 스페인 출신의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가 첼시 데뷔골로 심적 압박에서 어느 정도 벗어났다는 입장을 밝혔다.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리버풀에서 첼시로 이적한 토레스는 지독한 골 가뭄에 시달렸다. 첼시 데뷔전이었던 친정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골 침묵을 지킨 것을 시작으로 13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하는 악몽에 시달렸다. 토레스의 부진한 행보는 곧바로 이적설이 제기되며 '먹튀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벤치에 앉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첼시에서의 입지도 급격하게 흔들렸다. 이런 상황에서 토레스는 부진 탈출의 청신호를 알렸다. 버밍엄 시티와의 시즌 34라운드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해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첼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린 것이..
2011.04.25 -
'첼시 이적' 토레스, 이적 14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
[팀캐스트=풋볼섹션] 페르난도 토레스가 마침내 첼시에서의 첫 골을 신고했다. 지난 1월 울버햄튼과의 경기 이후 지긋지긋한 골 가뭄에 시달리던 토레스는 한국 시간으로 24일 새벽 스탬포드 브릿지 홈 경기장에서 열린 웨스트 햄과 경기에서 첼시 데뷔골을 넣으며 팀의 3:0 승리를 도왔다. 토레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부진을 거듭하던 리버풀을 떠나 첼시로 이적했다. 큰 기대감을 안고 첼시로 이적한 토레스는 기대와는 달리 새 소속팀에서의 활약이 지지부진했다. 토레스는 첼시의 유니폼을 입고 뛴 13경기[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경기 모두 포함]에서 골은 물론이고 단 한 개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하며 '먹튀 논란'에 휘말렸고 급기야 이적설까지 불거져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토레스는 웨스트 햄과의 시즌 ..
2011.04.24 -
토레스 "첼시 이적, 내 축구 인생을 위한 결정"
[팀캐스트=풋볼섹션] 체코, 리투아니아와의 유로 2012 예선을 치르기 위해 스페인 대표팀에 합류한 페르난도 토레스가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리버풀을 떠나 첼시로 이적을 결심한 이유를 자신의 축구 인생을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토레스는 2007년 정들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났다. 그리고 잉글랜드의 명문 클럽인 리버풀로 이적했다. 토레스는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에서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고 리그 24골을 포함해 총 33골을 터뜨리며 프로 입문 후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그 뒤로도 토레스의 활약은 계속됐다. 2008-09시즌과 2009-10 시즌 연속 리그 두 자리 수 득점에 성공하며 꾸준한 활약을 선보였다. 하지만, 올 시즌 지독한 골 가뭄에 시달리며 리그 9골을 넣는 데 그치고 있고, 그의 소속..
2011.03.23 -
'이적생' 토레스, 첼시 이적 후 7경기 연속 무득점
[팀캐스트=풋볼섹션]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리버풀을 떠나 첼시로 이적한 스페인 출신의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의 골 침묵이 기약 없이 늦춰지고 있다. 토레스는 1월 27일 이적료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자랑하며 첼시로 이적했다. 계속되는 리버풀의 부진과 챔피언스리그 출전 기회 그리고 우승을 향한 자신의 야망을 앞세워 붉은색 유니폼에서 푸른색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그러나 첼시로 이적한 토레스는 조용했다. 이적 후 첼시 데뷔전을 친정팀 리버풀과 치른 토레스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후반 20분 교체 아웃됐다. 첼시 데뷔전에서의 데뷔골을 놓친 토레스는 풀럼과의 리그 경기에 다시 선발 출격했다. 이날도 득점에는 실패했다. 그리고 이어진 코펜하겐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비롯해 맨..
2011.03.21 -
'첼시전 2골' 토레스 "리버풀, 자신감 되찾았어"
[팀캐스트=풋볼섹션] 이번 시즌 초반 강등권까지 추락하는 수모를 당했던 리버풀이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며 리그 9위에 올라 상위권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10월 블랙번과의 시즌 9라운드를 시작으로 볼튼, 첼시를 잇따라 물리치고 리그 3연승을 기록하면서 단숨에 리그 순위 10위권 내로 진입했다. 지난 주말 경기에서는 리그 1위 첼시를 상대로 페르난도 토레스의 두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승리로 리버풀은 첼시와의 격차를 승점 10점으로 좁히며 실낱같은 리그 우승 희망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에 첼시전 두 골을 터뜨린 토레스는 영국 방송사 'BBC'와의 인터뷰에서 "팀이 자신감을 되찾았다. 첼시전에서 승리한다면 우린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
201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