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 20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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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6월 개막하는 유로 2012 명단 발표
[팀캐스트=풋볼섹션] 파울로 벤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이 유로 2012 본선에 참가할 선수단을 확정했다. 포르투갈은 오는 6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에서 공동 개최되는 UEFA 유로 2012 본선 무대를 밟을 23명의 선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루이스 나니, 휴고 알메이다[베식타스], 헬데르 포스티가[레알 사라고사], 페페[레알 마드리드], 브루노 알베스[제니트], 주앙 무티뉴[포르투] 등 기존 대표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또한, 제노아에서 뛰고 있는 미드필더 미구엘 벨로소와 레알 마드리드의 측면 수비수 파비오 코엔트랑 등도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첼시의 라울 메이렐..
2012.05.15 -
스웨덴, 유로 2012에 출전할 대표 선수 23인 확정
[팀캐스트=풋볼섹션] '바이킹의 후예' 스웨덴 축구 대표팀이 골키퍼 3명을 포함한 총 23명의 유로 2012 출전 명단을 확정했다. 스웨덴의 에릭 함렌 감독은 14일[현지시간] 다음달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에서 공동 개최되는 유로 2012 본선에 나설 23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4회 연속 유럽 챔피언십[유로 대회]에 출전하는 스웨덴은 3명을 제외한 나머지 20명의 선수를 모두 해외파로 구성했다. 먼저 공격을 이끌 공격수로는 AC 밀란의 간판 골잡이로 활약 중인 대표팀 주장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전 이청용의 동료인 요한 엘만더, 마르쿠스 로벤베르크 등이 함렌 감독의 부름을 받았고, 중원을 책임질 미드필더 자리에는 '백전노장' 안데르스 스벤손을 비롯해 킴 칼스트롬, 세바스티안 라르손, 사무엘 홀멘 등의..
2012.05.15 -
아일랜드, 유로 2012 명단 발표...로비 킨 포함
[팀캐스트=풋볼섹션] 지오반니 트라파토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아일랜드가 일찌감치 유로 2012 명단을 확정하고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트라파토니 감독은 7일[현지시간] 유로 2012 본선 무대를 밟을 23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기존 대표팀 선수단과 큰 차이는 없었다. 그동안 꾸준히 아일랜드 대표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대거 트라파토니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경험으로는 다른 나라에 절대 뒤지지 않는 선수 구성이다. 지금까지 총 A매치 115경기에 출전한 기록을 보유한 아일랜드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로비 킨을 비롯해 케빈 도일, 스티븐 헌트, 셰이 기븐, 리차드 던, 데이언 더프 등과 같이 국제 경험이 풍부한 다수의 선수들이 유로 2012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
2012.05.08 -
유로 2012 본선 조추첨...죽음의 조는 B조
[팀캐스트=풋볼섹션] 주사위는 던져졌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주최하는 유럽 챔피언십[이하 유로 2012] 본선 조추첨이 끝난 가운데 네덜란드, 독일, 포르투갈이 죽음의 조에 속했다. 한국 시간으로 3일 새벽 우크라이나의 키예프에 위치한 예술의 궁전에서 유로 2012 본선 조추첨이 열렸다. 공동 개최국 폴란드와 우크라이나를 포함해 본선 진출에 성공한 총 16개국의 운명이 결정됐다. 조추첨 결과 개최국 폴란드는 2004년 챔피언 그리스를 비롯해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FIFA 랭킹 12위의 러시아,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폴란드와 함께 유로 2012 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는 D조의 우크라이나는 바이킹의 후예 스웨덴과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 그리고 '아트사커' 프랑스와 한 조를 이뤘다. 세계 ..
2011.12.03 -
유럽축구연맹, 유로 2012 본선 진출국 모두 확정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로 2012 본선 진출국이 모두 확정됐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현지 시간으로 15일에 열린 유로 2012 플레이오프 2차전을 통해 남아 있던 4장의 본선 진출 티켓의 주인공을 모루 가려냈다. 유로 2012 본선에는 공동 개최국 우크라이나와 폴란드를 비롯해 예선 1위로 일찌감치 본선행을 확정한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그리스, 잉글랜드, 덴마크, 스페인이 출전하게 된다. 그리고 스웨덴도 유로 예선에서 상위 2위에 오르며 본선 직행에 성공했다. 나머지 본선 진출국 4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거스 히딩크 감독의 터키를 물리치고 본선행에 합류했고, 체코는 난적 몬테네그로를 상대로 플레이오프 2연승을 거두며 본선에 올랐다. 24년 만에 ..
201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