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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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일정 및 결과 201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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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최다 우승은 레알
[팀캐스트=풋볼섹션] 독일을 대표하는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사상 첫 독일 클럽들의 맞대결이다.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26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갖는다. 뮌헨은 2년 연속 결승에 올라 통산 5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도르트문트는 1997년 우승 이후 16년 만에 유럽 정상을 노린다. 두 팀 경기의 킥오프가 다가오면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한 세계는 물론이고 국내 축구팬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팀캐스트코리아'에서는 역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해서 살펴봤다. ★ 최다 우승 클럽? 9회 우승의 레알 마드리드 1955년 처음 출범한 챔피언스리그는 지금까지 총 57차례의 결..
2013.05.25 -
챔스 16강 대진 추첨...레알과 맨유 맞대결 성사
[팀캐스트=풋볼섹션]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꿈'의 무대 챔피언스리그에서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회한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20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조추첨식을 개최했다. 그 결과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전 세계 축구팬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흥미로운 승부가 많이 펼쳐지게 됐다. 16강전은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내년 2월과 3월에 나뉘어 열린다. 먼저 지난 5월 안방에서 첼시에 승부차기로 패하며 챔피언스리그 우승 문턱에서 좌절을 맛본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은 아스날과 8강행을 다툰다. 뮌헨으로선 반드시 이겨야 하는 명분이 생긴 셈이다. 아스날이 자신들에게 씻을 수 없는 큰..
2012.12.20 -
[종료]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라운드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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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 가려졌다...20일 대진 추첨
[팀캐스트=풋볼섹션]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이 모두 정해졌다. 챔피언스리그는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조별 예선에서 본선 진출 32개 팀의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졌고, 그 결과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 등 16개 팀이 생존에 성공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인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는 구단 명성에 걸맞게 각각 F조와 G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고, 잉글랜드의 '자존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예선 5-6차전에서의 잇단 패배로 자존심을 구겼으나 H조 1위 자리를 끝까지 지키며 16강 진출의 기쁨을 누렸다. 독일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스타군단' 레알 마드리드 역시 '죽움의 D조'에서 살아남으며 16강행 티켓을 획득했고, 지난 시즌 세리에 A 무..
2012.12.06 -
'메시 부상' 바르샤, 예선 최종전서 벤피카와 무승부
[팀캐스트=풋볼섹션] 바르셀로나가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 예선 최종전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한 것도 모자라 '에이스' 리오넬 메시를 부상으로 잃었다.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6일[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포르투갈의 강호 벤피카와 2013-13 UEFA 챔피언스리그 G조 예선 6차전 경기를 가졌다.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한 바르샤로선 부담이 없는 경기였다. 그래서인지 바르샤는 신예 선수들을 대거 선발 기용하는 여유를 부렸다. 대기록 달성을 앞둔 메시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다수의 주전 선수들이 빠진 상황에서도 바르샤는 특유의 패싱 게임을 펼치며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불안한 요소도 많았다. 특히 수비가 많이 흔들렸다. '베테랑' 카를레스 푸욜이 버티고 있었지만, 벤피카의 날카로운 공격을 ..
2012.12.06 -
'화력쇼' 첼시, 노르셀란에 6:1 대승...그러나 예선 탈락
[팀캐스트=풋볼섹션] 유럽 '챔피언' 첼시가 챔피언스리그 조별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막강 화력을 뽐내며 완승을 거뒀으나 16강 진출은 끝내 좌절되고 말았다. 첼시는 6일 새벽[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2-13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예선 6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의 활약 등을 앞세워 노르셀란을 6:1로 대파했다. 벼랑 끝에 몰렸던 첼시는 이날 승리로 유벤투스에 패한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승점 10점 동률을 이뤘지만, 안타깝게도 상대 전적에서 밀리며 16강 진출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다. 첼시가 속한 E조에서는 유벤투스와 샤흐타르가 각각 조 1-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올랐다. 16강 진출에 실패한 첼시는 유로파리그로 무대를 옮기게 됐다. 실낱같은 16강 진출의 희..
201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