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디 마테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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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테오 "첼시, 챔스 우승 자질 갖췄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대행이 소속팀 첼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할 수 있는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디 마테오 감독대행은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뮌헨은 충실한 시즌을 보냈다. 적절한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라고 언급한 뒤 "첼시는 이 무대에 서기 위해서 필사의 노력을 했다. 자신감을 갖고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스스로 위대하다고 여기고 경기에 나서야 한다"며 이번 결승전에서는 위축된 경기력을 선보이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우리 선수들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들의 승리를 자신했다. 계속해서 디..
2012.05.19 -
디 마테오 "챔스 결승전, 새 역사를 쓸 경기"
[팀캐스트=풋볼섹션] 임시직으로 첼시를 이끌고 있는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대행이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대해 구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는 경기라고 설명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소 부진하며 6위에 머문 첼시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현재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준비에 바쁘다. 첼시는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를 준결승에서 물리치고 4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유럽 챔피언의 꿈을 키우게 됐다. 첼시는 오는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2007-08시즌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승부차기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만약, ..
2012.05.16 -
디 마테오 감독대행 "뉴캐슬, 매우 강한 팀"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대행이 뉴캐슬과의 경기를 앞두고 상대 공격진들을 극도로 경계했다. 첼시가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이 확정된 직후 열린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6:1의 대승을 거두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4위 경쟁의 분수령이 될 뉴캐슬과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주말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한 첼시는 현재 승점 61점을 확보하며 올 시즌 어렵게 여겨지던 빅4 진입이 가능해졌다. 리그 4위 토트넘과 5위 뉴캐슬과는 승점 1점 차이에 불과하다. 이번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토트넘 경기 결과에 따라 리그 4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다. 첼시로서는 빅4로 시즌을 마감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이에 디 마테오 감독대행은 구단..
2012.05.02 -
첼시 DF 이바노비치 "디 마테오는 훌륭한 감독"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수비수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28, 세르비아]가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로베르토 디 마테오[41, 스위스] 감독대행과 다음 시즌에도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첼시는 지난 3월 성적 부진과 선수들과의 불화를 겪은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그리고는 비야스 보아스를 보좌해오던 디 마테오에게 임시 감독직을 부여하며 남은 시즌을 맡겼다. 시즌 중 감독을 경질한 첼시에 많은 우려의 시선이 모아졌지만, 디 마테오 감독대행 체재로 바뀐 뒤 지금까지는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디 마테오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첼시는 승승장구하며 현재 FA컵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올라 기대하지 않았던 시즌 더블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리그에서도 차곡차곡 승점을 ..
2012.04.30 -
첼시, 바르샤 맞춤 전술로 챔스 결승 진출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가 '최강' 바르셀로나의 맞춤 전술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며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하는 대어를 낚았다. 첼시는 2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캄프 누에서 열린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2:2 무승부를 거두고 1-2차전 합계 3:2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첼시는 지난 207-08시즌 결승에 오른 뒤 4년 만에 다시 꿈의 무대를 밟게 됐다. 지난 19일 홈에서 철벽 수비로 바르샤의 공격을 무력화시키며 1:0의 신승을 기록했던 첼시는 스페인 원정에서 다시 한 번 수비 축구의 저력을 과시했다. 수비의 핵 존 테리가 전반전 퇴장을 당했지만, 수적 열세에도 바르샤의 공격을 막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첼시는 경기 시작부..
2012.04.25 -
디 마테오 감독대행 "승부 안 끝났어...2차전 남았다"
[팀캐스트=풋볼섹션] 첼시의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대행이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거둔 승리에 만족감을 나타내면서도 아직 2차전이 남았다며 신중한 자세를 취했다. 첼시는 19일 새벽[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전반 45분에 터진 디디에 드록바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날 첼시의 승리 원동력은 뛰어난 수비력이었다. 첼시는 경기 시작부터 수비를 두텁게 하며 바르샤의 공격을 방어했다. 위기의 순간도 있었지만, 선수들의 몸을 날리는 수비와 골키퍼의 선방 그리고 골대 행운으로 바르샤를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했다. 후반전에는 선제골을 넣은 드록바까지 수비에 집중하며 상대의 공격을 막아냈다..
2012.04.19 -
디 마테오 감독대행 "테리-콜, 위건전 결장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빅4 진입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첼시가 주전 수비수들이 부상으로 울상이다. 첼시의 로베로트 디 마테오 감독대행은 주장 존 테리와 측면 수비수 애쉴리 콜이 이번 위건과의 리그 경기에 결장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테리와 콜은 지난 주중에 열린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나란히 선발 출전해 팀 승리를 도왔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3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두 명의 핵심 수비수를 잃었다. 테리와 콜이 각각 갈비뼈와 발목 부상을 당하며 주말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된 것. 여기에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 역시 벤피카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는 등의 활약을 펼쳤지만, 컨디션 난조로 위건과의 경기에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다. 디 마..
201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