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만치니(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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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치니 감독 "첼시전 패하면 우승 경쟁 끝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48, 이탈리아] 감독이 첼시와의 경기에서 패할 경우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이 끝날 수 있다면서 필승을 다짐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짜릿한 우승을 일궈냈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이번 시즌에도 지역 라이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선두 다툼을 벌이며 2연패에 도전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최근 경기에서 잇따라 승리를 놓치며 맨유와의 격차가 커졌다. 1위 맨유에 승점 12점 차로 뒤져 있는 맨시티다. 현재로선 맨시티의 2연속 리그 우승 전망은 매우 어둡다고 할 수 있다. 그런 가운데 맨시티는 24일[한국시간]로 예정된 27라운드에서 부담스러운 첼시를 만나게 됐다. 이에 만치니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우승 레이스에서 ..
2013.02.23 -
만치니 감독 "리그 우승? 아직 기회 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48, 이탈리아]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역전 우승을 기대했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최근 3경기에서 연달아 승리를 놓치며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간격이 26라운드가 끝난 현재 승점 12점 차로 크게 벌어졌다. 자력으로는 우승이 힘들다. 이에 리그 2연패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만치니 감독은 여전히 긍정적이다. 만치니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FA컵 16강전에서 4:0 대승을 거둔 뒤 "(리즈를 상대로 두 골을 넣은) 세르히오 아게로와 다른 공격수들이 시즌 마지막까지 지금의 득점력을 유지한다면 리그에서의 우승 기회는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12..
2013.02.18 -
만치니 감독 "콤파니 태클, 퇴장감은 아니었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48, 이탈리아] 감독이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나온 빈센트 콤파니[26, 벨기에]의 퇴장에 대해 잘못된 판정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14일[한국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아스날을 2:0로 제압하고 승점 3점을 챙기며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간격을 7점 차로 다시 좁혔다. 하지만, 수비의 핵을 잃으며 앞으로 상당한 전력 손실을 안은 채 경기를 소화하게 됐다. 중앙 수비수 콤파니가 후반 30분 퇴장을 당한 것이다. 콤파니는 아스날의 잭 윌셔를 향해 거친 태클을 시도해 주심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았다. 상대에게 큰 부상을 입힐 수 있었던 태클이었다. ..
2013.01.14 -
만치니 감독 "발로텔리와 충돌? 별거 아냐"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사령탑 로베르토 만치니[48, 이탈리아] 감독이 최근 훈련장에서 발생한 마리오 발로텔리[22, 이탈리아]와의 충돌에 대해 별일 아니었다고 해명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한국 시간으로 4일, 영국 복수 언론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훈련장에서 사제지간의 드잡이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만치니 감독과 '악동' 발로텔리가 그 사건의 주인공이다. 언론이 공개한 현장 사진에는 만치니 감독이 발로텔리의 멱을 잡고 있었고, 발로텔리는 그것을 뿌리치려는 모습이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만치니 감독이 팀 훈련 중 동료에게 거친 태클을 가한 발로텔리에게 격노했고, 결국에는 몸싸움까지 벌이게 됐다. 이에 만치니 감독과 발로텔의 관계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했..
2013.01.05 -
만치니 "발로텔리와 레스콧, 맨시티 안 떠난다"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22, 이탈리아]와 수비수 졸레온 레스콧[30, 잉글랜드]을 이적시킬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발로텔리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13골을 터뜨리며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44년 만에 잉글랜드 챔피언에 등극하는 데 큰 일조를 했지만, 끊이질 않는 기이한 행동으로 만치니 감독과의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얼마 전에는 벌금 문제로 구단과 마찰을 빚었고, 그 여파로 이적설이 급물살을 탔다. 발로텔리는 현재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과 연결되고 있으며, 1월 열리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나리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수비수 레스콧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맨시티 수비의 핵이었던 레스콧..
2013.01.01 -
만치니 감독 "나스리 퇴장시킨 주심 판정 이해 안 돼"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사미르 나스리가 퇴장을 당한 것이 전혀 이해되지 않는다며 주심 판정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12-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고전을 거듭한 끝에 노리치 시티를 가까스로 물리치고 4:3의 승리를 거뒀지만, 뭔가 찜찜했다. 전반전에 나온 나스리의 퇴장 판정에 다소 문제가 있었다는 판단이 들어서다. 나스리는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44분 뜻하지 않은 퇴장을 당했다. 자신에게 거친 태클을 시도한 상대 수비수 세바스티안 바송과 서로 머리를 맞대고 신경전을 펼치다 이날 경기 진행을 맡은 마크 존스 주심으로부터 레드카..
2012.12.30 -
만치니 감독 "맨시티, 결정력에 문제 있어"
[팀캐스트=풋볼섹션]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서 비록 승리했지만, 앞선 경기에서 보여준 문제점을 다시 노출했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2일 새벽[한국시간]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3:1로 대파하고 승점 3점을 추가했다. 경기 시작부터 경기를 주도하며 상대를 몰아붙인 맨시티는 전반 16분 야야 투레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잇따라 추가 득점에 실점하며 상대에 추격의 빌미를 제공했다. 후반전 우려하던 상황이 실제로 일어났다. 맨시티는 후반 14분 바비 자모라에게 동점골을 실점하며 위기를 맞았다. 맨시티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고, 에딘 제코의 추가..
2012.09.02